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 역량 강화 연수 운영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은 2일 전주평화의전당 유항검홀에서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도내 유초중고 및 특수학교 관리자, 교사, 교육전문직원 등 6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 연수는 특수교육대상학생 선정배치 업무 길라잡이 내용을 공유하고, 선정·배치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수교육 지원이 필요한 학생이 있는 경우 특수교육운영위원회 심의에 따라 신규 선정, 학교 배치 등이 결정되기 때문에…
전남도, 은둔형외톨이 지원 역량 강화
김승희 전남도 사회복지과장은 “은둔·고립 문제는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 갖고 대응해야 할 과제”라며 “도와 시군이 긴밀히 협력해 은둔형 외톨이 대상자와 가족이 필요한 지원을 제때 받을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대전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률 97% 넘어
대전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률 97% 넘어 대전시는 19일 12시 기준 ‘고유가 피해지원금’ 1·2차 누적 신청률이 97.17%를 기록했으며, 현재까지 총 1,949억 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지원금 1·2차 대상자 총 104만 5,821명 중 101만 6,304명이 신청했다. 시는 신청 마감일인 7월 3일을 앞두고 신청 누락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18일 자치구와 합동회의를 개최하고 후속 조치에 나서고 있다. 미신청자를 대상으로는 찾아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