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앞두고 민원서비스 일시중단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5일 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대규모 행정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 작업에 따라 주말 및 야간 시간대에 주민등록 등·초본, 건축물대장 발급 등 일부 민원서비스가 제한된다며 시민들의 사전 확인을 당부했다. 이번 민원서비스 제한은 행정안전부 발표에 따라 2026년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이 본격 시행되면서 마련된 조치다. 기존의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전남도, 통합특별시 행정공백 최소화 방안 점검
전라남도는 5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황기연 행정부지사 주재로 제7차 주요 통합과제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행정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도 실국장이 참석해 소관 업무별 시스템 통합, 자치법규 통합, 안내표지판 정비 등 출범 전 완료해야 할 과제를 점검했다. 전남도는 도로·하천 등 생활 밀접 안내표지판 정비를 진행 중이며, 각종 행정시스템 통합에 필요한 전환 프로그램 개발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