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광양시 지속가능한환경협의회, 폭염 대응 ‘클린로드’ 운영
– 도심 열섬현상 완화·재비산먼지 저감으로 시민 체감 환경 개선 – 광양시(시장 박성현)와 광양시지속가능한환경협의회는 지난 4일 오전 11시부터 태인동과 금호동에서 폭염 대응을 위한 ‘클린로드’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에 따른 폭염 장기화에 대응하고, 고온의 도로 표면에서 발생하는 복사열과 차량 통행에 따른 재비산먼지를 줄여 시민이 체감하는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양시와…
전남보환연, 대기질 측정자료 신뢰도 높인다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대기질 측정자료의 정확도와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17일 22개 시군 대기환경측정망 담당 공무원과 유지보수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측정망 운영 역량 강화 연찬회를 열었다. 연찬회에선 ▲대기환경측정기 운영·교정 교육 ▲측정망 운영 사례 공유 ▲미세먼지 등가성 평가와 대기환경 이동측정차량 운영 ▲온실가스측정망 설치 계획 ▲갯벌 탄소흡수원 발굴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대기환경측정기 교육에선 측정장비의 원리, 운영기술,…
광주시, ″5등급 노후차량 지원 마지막 기회‶
광주시가 배출가스 5등급 노후차량에 대한 지원 사업이 올해 종료될 예정이라며 사실상 마지막 기회인 만큼, 조기 폐차나 매연저감장치 부착 등 저공해 조치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사업 참여 수요 감소 추세 등을 고려해 5등급 자동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한 ‘조기 폐차 및 매연저감장치(DPF) 부착 지원사업’을 올해까지 실시한 뒤 종료한다고 9일 밝혔다. 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