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 덜 닿는 면까지 진한 붉은빛” 만생종 사과 ‘만홍’ 개발
우리나라 만생종* 사과가 도입종 ‘후지’ 중심으로 재배되는 상황에서 농가의 품종 선택 폭을 넓힐 새 품종이 나왔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껍질에 진한 붉은빛이 잘 들어 수확 전 착색 관리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만생종 사과 ‘만홍’을 개발했다. * 만생종: 일반적으로 10월 이후에 수확하는 품종 ‘만홍’은 껍질에 붉은색이 잘 드는 ‘홍소’와 명품 사과로 통하는 ‘감홍’을 교배해 만든 품종이다.…
돌봄이 닿는 집, 함께 가꾸는 마을…정읍시, 시민 일상에 힘 더한다
돌봄이 닿는 집, 함께 가꾸는 마을…정읍시, 시민 일상에 힘 더한다 – 익숙한 생활공간에서 누리는 돌봄, 출산부터 성장기까지 이어지는 가족 지원 – 농가의 생계와 마을의 환경을 지키고, 시민의 작은 실천을 자원순환으로 연결 살던 집에서 돌봄을 받고, 아이를 키우는 가정의 부담을 덜고, 깨끗한 마을에서 생활하는 것. 정읍시가 복지와 환경 정책으로 시민에게 전하려는 변화는 생활 가까이에 있다. 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