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대학 동아리 ‘봉사랑’, 정신질환 편견 해소 ‘앞장’
전북대학교 간호대학 봉사동아리 ‘봉사랑’(회장 임규민, 간호학과 3학년)이 정신질환 당사자들과 함께 커피 찌꺼기를 활용한 생활 소품을 제작하고 나누며 환경 보호와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 해소에 앞장섰다. 봉사랑은 최근 정신재활시설 아름다운세상의 ‘선향자원봉사단’과 함께 환경 보호와 정신질환 인식개선을 접목한 활동을 펼쳤다. 전북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의 ESG 활성화 공모사업으로 추진된 이번 활동에는 간호대학생과 정신질환 당사자가 기획부터 제작,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