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전속예술단 앵콜공연‘전설이 된 허수아비’ 큰 호응 속 마무리
단오 맞아 다시 오른 무대… 570여 명 관객에 웃음과 감동 선사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19일 고흥문화회관 김연수실에서 열린 고흥군 전속예술단 단옷날 앵콜공연‘전설이 된 허수아비’가 570여 명의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앵콜 공연‘전설이 된 허수아비’는 지난해 고흥군 전속예술단 정기공연 당시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은 작품으로, 올해 단오를 맞아 다시 무대에 올랐다. 자연과…
대전 동구, ‘제21회 판암골단오한마당’ 큰 호응 속 ‘성료’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19일 판암근린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21회 판암골단오한마당’이 주민들의 큰 호응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판암골단오한마당’은 1992년부터 이어져 온 지역 대표 전통문화 축제로, 단오의 의미를 되새기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는 행사다. 올해 행사에도 주민 2천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과 공연을 즐기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특히 ▲창포물 머리감기 재연 ▲그네뛰기 ▲떡메치기 ▲민속씨름대회 등 다양한…
농업박물관서 단옷날 민속 무료체험 즐기세요
전라남도농업박물관은 단오 세시풍속의 의미를 알리기 위해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쌀문화관 일원에서 ‘2026 단오 민속 체험행사’를 연다. 행사는 도민과 관람객이 민속문화를 체험하며 전통 명절인 단오의 의미를 되새기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단오의 역사와 풍습 교육을 시작으로 수리취떡 만들기·시식, 창포 샴푸바 만들기, 창포물 머리 감기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수리취떡 만들기와 시식은 단오 대표 음식을 체험하고 선조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