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다채로워진 가을의 색, 경쟁력 갖춘 ‘국산 국화’ 선보여
가을을 대표하는 국화의 색과 모양이 한층 다양해지고 있다. 최근에는 병에 강하고 재배하기 쉬운 품종도 개발돼 국산 국화의 경쟁력이 높아지는 추세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국산 국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 의견을 반영한 신품종 개발을 위해 11월 4일 국립원예특작과학원(전북특별자치도 완주) 국화 육종 온실에서 ‘국산 국화 신품종·육성 계통 평가회’를 연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상품성과 재배 특성이 우수한 스프레이형* 국화 유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