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시군, 여름철 농업재해 대응 머리 맞대
전라남도는 16일 도 농업인지원센터에서 22개 시군 농정업무 담당과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연재해 대응체계 점검과 통합특별시 대비 등 농정 분야 현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선 여름철을 앞두고 폭염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부터 농업인과 농작물, 가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도와 시군의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주요 농정 현안을 공유했다. 전남도는 시군에 ▲여름철 재해예방 대책 추진 ▲전남·광주 행정통합 대비 농정분야 준비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