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양돈농가 차단방역 역량 강화
장성군이 최근 농기계종합교육장에서 지역 내 양돈 농업인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강화된 방역시설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강화된 방역시설 설치 기준 및 올바른 운영 방법을 농가에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돈농가가 필수적으로 갖춰야 하는 8대 방역시설은 △전실 △외부울타리 △내부울타리 △방역실 △방조, 방충망 △폐기물관리시설 △입출하대 △물품반입시설이다. 농림축산검역본부 광주가축질병방역센터 하명수 수의사가 강단에 올라 △방역시설 설치 기준…
무안군, 치유농업에 ‘안전’을 더하다
– 농장별 치유콘텐츠 발굴부터 방문객 안전까지… 지속가능한 치유농업 기반 강화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지난 7일 무안군농업기술센터에서 관내 치유농장 운영자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고, 향후 치유농장 역량강화 교육과 컨설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농가별 자원과 준비도를 반영한 치유농촌관광 상품 개발과 현장 적용이 가능한 프로그램 발굴 방향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농장별로 특색 있는 자원을 보유하고 있지만 이를 핵심…
위해 축산물 긴급회수문 알림
전북자치도 고창군 식용란수집판매업소에서 유통된 식용란에 대해 살모넬라균이 검출되어 해당업체에서 유통된 제품의 긴급회수 명령을 알려드리니, 발견 시 회수 될 수 있도록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대전시농업기술센터,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현장 맞춤
대전시농업기술센터,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현장 맞춤 교육 운영 대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는 7월 3일 관내 청년농업인의 스마트팜 운영 역량을 높이고 현장 맞춤형 기술지원을 위해 ‘청년4-H 스마트팜 현장 클리닉’의 첫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대전시 청년4-H 회원 10명을 대상으로 회원 농장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교육으로, 농장별 스마트팜 환경제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재배환경과 시설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기술지원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장마철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 농장 안팎 꼼꼼히 점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장마철 집중호우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유입 위험이 커질 수 있다며, 양돈농가에 철저한 차단방역을 당부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돼지에 치명적인 피해를 일으키는 제1종 가축전염병이다. 현재 치료제나 상용화된 백신이 없어 농장 안으로 바이러스가 침투하지 못하게 차단하는 것이 최선책이다. 특히 장마철에는 빗물과 토사를 통해 외부 오염원이 농장으로 유입될 수 있고, 침수나 시설 훼손으로 야생동물 접근 위험도 커져 더욱 철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