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외국인근로자 등 취약계층 폭염 속 안전관리 강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생명을 위협할 수준의 폭염이 장기화됨에 따라, 고령농업인과 외국인근로자 등 폭염에 취약한 농작업자의 안전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농작업은 논․밭, 비닐하우스 등 야외나 고온환경에서 주로 이뤄지는 데다 작물의 생육 상황에 따라 조정하기 어려운 특성이 있어, 폭염특보의 이해, 필수 안전수칙 준수 등의 안전관리가 더욱 중요하다. 농촌진흥청은 외국인 근로자용 폭염 대응 안전수칙 자료를 개발・보급하고, 시군 농업기술센터에…
무안군, 찾아가는 농작업 안전교육으로 온열질환·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총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농작업안전관리자가 마을을 직접 찾아가는 온열질환 및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여름철 농작업 중 발생하기 쉬운 온열질환과 진드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을 순회하며 농업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에서는 ▲충분한 수분 섭취와 낮 시간대 작업 자제…
무안군, 농작업안전관리자 현장 밀착활동으로 농업인 안전 지킨다
– 고령농·시설하우스 등 고위험 농가 집중관리… 온열질환 예방 총력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농업인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농작업안전관리자를 중심으로 한 현장 밀착형 예방활동에 나섰다. 무안군은 고령농업인, 시설하우스 작업자,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농가 등 폭염 취약농가를 중점 관리하고 있다. 특히 농작업안전관리자가 115개 컨설팅 대상 농가 중 고령농과 나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