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멸구·혹명나방 등 ‘비래해충’ 발생 증가세…예찰·긴급방제 총력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전국 주요 벼 재배단지 및 관찰 재배지*를 대상으로 현장 조사한 결과, 벼멸구·혹명나방 등 주요 비래해충이 지속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적극적인 예찰과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작물의 생육 및 병해충 발생 상황 등을 관찰하기 위해 지정한 구역 최근 전남·광주 일부 지역에서 비래해충 발생이 크게 늘어 현재 농업기술원·농업기술센터가 긴급방제 및 확산 차단을 위한 예찰을 강화하며…
전북자치도, 농업가뭄 극복 현장 대응 총력
전북자치도, 농업가뭄 극복 현장 대응 총력 이미지(2) 전북자치도, 농업가뭄 극복 현장 대응 총력 이미지(3) 전북자치도, 농업가뭄 극복 현장 대응 총력 이미지(4) 전북특별자치도가 최근 강우에도 농업가뭄이 이어짐에 따라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도는 20일 고정삼 경제부지사가 고창군 심원면과 부안면의 벼와 고추 재배현장을 찾아 농작물 생육상태와 농업용수 공급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가뭄 대응, 준비가 먼저’ 군동면, 양수기 일제 점검
신속한 용수 공급 위해 양수기 작동 상태·안전성 사전 점검 강진군 군동면이 여름철 가뭄에 대비하고 안정적인 농업용수를 확보하기 위해 지난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관내 양수기 수리업체에서 군동면이 보유한 양수기를 대상으로 사전 점검과 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가뭄 발생 시 양수기를 즉시 투입할 수 있도록 장비의 작동 상태와 안전성을 사전에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대상 양수기는…
장흥군, 가뭄 현장에 레미콘 차량 활용 응급 급수 지원
– 소방차·레미콘 차량 활용 농업용수 공급, 가뭄 피해 최소화에 온 힘 – 장동면 대성레미콘 차량 2대 투입, 330톤 용수 공급 장흥군이 가뭄으로 농업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동면 만년리 일원에 소방차 1대와 레미콘 차량 2대를 활용한 응급 급수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지속되는 가뭄으로 장동면 만년리 일원 농경지의 농업용수가 부족해짐에 따라 장흥군은 가뭄 피해를…
화순군, 폭염 대응 살수차 활용해 가뭄 농업용수 긴급 지원
화순군, 폭염 대응 살수차 활용해 가뭄 농업용수 긴급 지원– 주민안전과 주관, 13개 읍·면 대상 농업용수 공급…현장 중심 가뭄 대응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농업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기존 폭염 대응 살수차를 활용한 농업용수 공급 긴급 공급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주민안전과가 주관해 추진하며, 관내 13개 읍·면의 가뭄 상황과 농업용수 부족 현황을…
여름철 ‘복합 기상 재해’ 대응…농작물 피해 최소화 총력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8월 14일 본청 영농종합상황실에서 폭염, 가뭄 등 여름철 복합 기상 재해에 대응한 지역별 농작물 피해 최소화 방안을 논의하는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각 도 농업기술원장과 전국 시군 농업기술센터 대표(세종특별자치시) 소장 등이 영상으로 참석하여 지역별 주요 농작물 생육 상태와 생산 안정화를 위해 추진 중인 기술지원 대책 등을 보고했다. 특히 경남, 전남, 충남, 제주…
화순군, 산불진화차 활용 가뭄 피해 농가 긴급 지원
화순군, 산불진화차 활용 가뭄 피해 농가 긴급 지원– 산불진화차 2대 투입… 벼 재배 농경지 농업용수 공급으로 피해 최소화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농작물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산불진화차를 활용해 가뭄 피해 농가에 긴급 농업용수 지원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강수량 부족이 이어지면서 농경지의 토양 수분이 감소하고 벼 생육 저하 등 가뭄 피해가 우려되고…
전남광주특별시, 농업용수 가뭄대책비 55억 긴급 투입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속되는 가뭄에 따른 농업용수 부족에 대응하고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45억 원과 재난관리기금 10억 원 등 총 55억 원을 확보해 시군에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확보한 재원은 저수율이 낮은 저수지와 용수로 말단부, 천수답, 밭작물 재배지역 등 농업용수 공급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투입한다. 가뭄대책비는 지역별 가뭄 상황과 농업용수 공급 여건에 따라 ▲양수기·송수호스 등 긴급 급수장비…
심덕섭 고창군수, 폭염·가뭄에 긴급 현장 점검
4일 아침 심덕섭 고창군수는 고수면 조산저수지와 아산면 일원을 차례로 방문했다. 심 군수는 하천 굴착 현장과 농경지 상황을 둘러보고 현장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가뭄 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철저한 대비와 신속한 대응을 통해 가뭄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주민들의 생활용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보성군, 폭염중대경보 3일째 … 폭염·가뭄 대응 총력
보성군, 폭염중대경보 3일째 … 폭염·가뭄 대응 총력 취약계층 밀착 관리부터 농업용수 확보까지 … 현장 중심 대응 강화 보성군은 폭염중대경보가 3일 연속 발령되고 가뭄이 장기화됨에 따라 3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폭염중대경보 및 가뭄 대책 긴급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철우 보성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본청 실·과·소장과 12개 읍·면장이 참석했다. 참석한 간부공무원들은 분야별 피해 우려 상황을 공유하고,…
영암군 덕진면, 폭염 대응 총력
– 무더위쉼터 운영·농업용수 공급·가로화단 살수 등 주민 안전관리 – 영암군 덕진면(면장 이승준)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주민 안전과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한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덕진면은 무더위가 이어지는 동안 마을방송과 안내문, SNS 등을 활용해 폭염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있다. 무더위쉼터를 운영하는 한편, 어르신과 야외 근로자, 축산·양식 농가 등을 대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한낮…
영암군, 폭염·가뭄 대응 농경지 현장 점검
– 우승희 영암군수, 농업용수 공급시설 점검하고 농가 애로사항 청취 –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강수 부족에 따른 가뭄에 대응하기 위해 농업용수 공급시설과 농경지 현장 점검에 나섰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지난 30일 관내 주요 농경지와 가뭄 취약지역, 양수장과 관정 등 농업용수 공급시설을 찾아 가동 상태와 급수 체계를 점검하고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점검은 폭염과 가뭄…
친환경농업 잡초 제거용 왕우렁이 8월까지 수거하세요
친환경농업 잡초 제거용 왕우렁이 8월까지 수거하세요– 개체수 증가 사전 차단으로 다음해 어린벼 피해 예방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벼농사에서 친환경 제초제로 활용되는 왕우렁이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7~8월을 2단계 왕우렁이 집중 수거기간으로 정하고 집중 수거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왕우렁이는 친환경 벼농사에서 잡초 방제에 효과적이다. 하지만 수거하지 않으면 하천이나 농·배수로 등으로 유출되고 겨울에 월동해 다음 연도에 어린벼를…
고흥군, 벼 깨씨무늬병 피해농가 간척지 임대료 7천9백만 원 감면
벼 깨씨무늬병 피해 간척농가에 단비… 168농가 경영 부담 완화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해 7~9월 이상기후로 발생한 벼 깨씨무늬병 피해에 대한 간척지 임대료 감면 계획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부터 지난 7월 23일 최종 승인됐다고 밝혔다. 이번 임대료 감면은 「농어촌정비법」 및 「매립지 등의 관리처분에 관한 규정」에 따라 자연재해로 30% 이상의 농작물 피해를 입은 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