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배우고 농촌으로…정읍시, 예비 귀농귀촌인 30명 현장교육
먼저 배우고 농촌으로…정읍시, 예비 귀농귀촌인 30명 현장교육 정읍시가 예비 귀농귀촌인 30명을 대상으로 농사 기술을 배우고 정착 계획을 세우는 닷새간의 기초교육을 운영한다. ‘2026년 하반기 귀농귀촌 아카데미’는 지난 7일부터 오는 11일까지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와 지역 우수 농가에서 진행된다.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들이 농촌 생활을 이해하고 안정적인 정착에 필요한 기초 지식을 갖추도록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시의 농업·귀농귀촌 지원 정책과 농촌…
강진군 조생종 벼 수확 순조롭게 마무리 농업인 희색
강진원 군수, 벼 수확 현장 방문 농업인 격려 가뭄과 폭염속 품질·수량 양호 ‘안정영농 확신’ 강진원 강진군수가 지난 3일 강진군 도암면 용흥리 김조 농가의 조생종 벼 품종인 ‘해담벼‘ 수확 현장을 방문해 올해 벼 작황을 점검하고 농업인을 격려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조생종 벼 수확이 마무리되는 시기에 맞춰 수확 상황과 포장 생육 상태를 확인하고, 가뭄과 폭염, 수확기 강우…
익산서 후계농업경영인 가족체육대회 열려
익산서 후계농업경영인 가족체육대회 열려 – 2일 함열 아사달공원…농업인·가족 500여 명 화합 한마당 – – 한농연 익산시연합회 주최…우수회원 5명 익산시장 표창 – 익산의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후계농업경영인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한마당 행사가 열렸다. 2일 익산시에 따르면 이날 함열 아사달공원에서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익산시연합회 가족체육대회’가 열렸다. 올해로 24회를 맞은 이번…
여수시, 원예작물 우량 종자 구입비 지원… 농가 경쟁력 높인다
– 종자 구입비 최대 50% 지원… 올해 240농가에 1억 9천만 원 투입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원예작물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고 안정적인 영농을 돕기 위해 우량 종자 구입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로 농업 소득의 변동성이 커지고, 종자 등 필수 농자재 비용까지 상승하면서 농가들의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시는 올해 시비 1억 9천만 원을 투입해 종자…
쌀 한 톨까지 깐깐하게…정읍통합미곡종합처리장 선별시설 본격 가동
쌀 한 톨까지 깐깐하게…정읍통합미곡종합처리장 선별시설 본격 가동 정읍시가 정읍통합미곡종합처리장(RPC)에 색채선별기와 이물선별기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시는 지역 쌀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미곡종합처리장의 작업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전북쌀 품질고급화 시설개선사업’을 최근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전북특별자치도 보조사업으로 추진됐다. 시는 보조금과 자부담을 합한 총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쌀 선별 설비를 확충하고 노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