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체감 성과 창출에 방점, 1조 2,134억 원 투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이하 농진청)은 내년도 예산안이 올해 대비 6.5%(740억 원) 증가한 1조 2,134억 원 규모로 편성됐다고 밝혔다. 이중 연구개발(R&D) 분야의 순수R&D(건축사업 제외) 예산은 6,361억 원으로 올해 5,661억 원 대비 12.4%(701억 원) 대폭 증가했다. 이번 예산안은 국민주권정부 2년 차 핵심 정책인 농업 대전환과 모두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정부의 2027년 재정 투자 방향인…
농촌진흥청, 현장 중심의 역점과제 추진· 하반기 국민 체감 성과 창출에 속도 높인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7월 16일 청와대에서 진행된 부처 합동 업무보고에서 ‘2026년도 하반기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했다. 농촌진흥청은 국민주권정부 2년 차를 맞아 정부 핵심 정책인 농업 대전환과 모두의 성장 등을 뒷받침할 역점과제를 하반기에 속도감 있게 추진, 주권자인 국민과 함께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➊현장 밀착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➋케이(K)-농업기술 세계(글로벌) 확산 및 수출지원 ➌인공지능(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