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H 정신으로 미래를 잇다! 곡성군4-H연합회 역량강화교육 개최
– 곡성군4-H연합회 역량강화교육 미래 선도 청년농업인 육성 – 곡성군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오산면 소재 농촌휴양마을에서 청년 및 본부 회원, 내·외빈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곡성군4-H연합회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4-H 이념을 바탕으로 회원 간 협동심과 리더십을 키우고,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미래 농업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지속되는 폭염에…
농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 김제시 품목별 농업인 리더 한자리에
김제시는 농업을 선도하는 품목별 농업인연구회의 활성화와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리더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24일 농업인교육문화지원센터 2층 대강당에서 2026년 품목별 농업인연구회 리더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품목별 농업인연구회 리더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농업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리더의 역할과 소통 역량을 높이고, 농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감염병 예방을…
군산시, 청년농·후계농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군산시는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군산시연합회(회장 이영종) 주관으로 7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군산시 농업인회관 1층 강당에서 ‘2026년 청년농·후계농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청년농과 후계농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지식과 실무능력을 갖춘 미래 농업인 양성을 목표로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이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첫째 날에는 ▲농업인 재해보험 및…
새만금 농생명용지 첫 공공기관 ‘간척지농업연구센터’개소
전북특별자치도는 새만금 농생명용지 내 첫 공공기관인 간척지농업연구센터 개소식과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이 자리에는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와 이승돈 농촌진흥청장, 박지원 국회의원을 비롯해 농림축산식품부·새만금개발청·김제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현판식과 개관식, 신축 건물 시찰, 스마트농업 기술 시연, 기념 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간척지 농업, 국가 식량 전략의 미래를 묻다’를 주제로 열린 심포지엄에서는 간척지의…
농촌진흥청, 농약 산업 세계화 진단 ‘민간 농약 연구소’ 방문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6월 22일 충남 논산시에 있는 팜한농 작물보호연구소를 방문해 농약 시험 연구 현장을 둘러보고, 연구진들과 만나 세계 시장 진출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 청장은 연구소 운영 현황을 보고받은 뒤 팜한농 작물연구소 관계자들과 ‘신물질합성연구실’, ‘제형개발연구실’ 등 주요 연구시설을 둘러보며 농약 신제품 개발 현황을 점검했다. 이어 연구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급변하는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한 신농약 개발 등을…
“함평으로 오세요”…함평군, 2026 국민팜 엑스포서 귀농귀촌 홍보
전남 함평군이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과 정착 지원 정보를 제공하며 적극적인 유치 활동에 나섰다. 함평군은 “오는 21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2026 국민팜 엑스포’에서 도시민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박람회 방문객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지원책 ▲귀농인 정착 절차 ▲영농 기술 및 교육 프로그램 등을 안내하는 등 귀농 준비 단계에서 실질적으로…
농촌진흥청, 민간 연구개발 현장 방문 “농약 산업 경쟁력 제고”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6월 15일 경기도 이천시에 있는 동오 R&D센터를 방문해 농약 시험 연구 현장을 둘러보고, 연구진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방문에서 이 청장은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한 신농약 개발 현황을 점검하고, 농약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동오 R&D센터는 농약 등록 시험과 신제품을 개발하는 민간 연구개발 기관으로, 약효·약해, 이화학, 작물잔류성, 환경생물독성 분야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2026년 두근두근 곡성곳곳(초여름)’ 프로그램 운영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곡성 미실란에서 관내 유·초등학생 가족 15가족, 52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두근두근 곡성곳곳(초여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곡성의 농업환경과 농촌문화를 체험하며 지역의 가치와 우리 먹거리의 소중함을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미실란 이동현 박사의 ‘쌀 이야기와 우리 먹거리’ 강의를 통해 쌀의 가치와 우리 농업의 중요성을 배우고, 손모내기 체험을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