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농업기술센터, 청년4-H 제주서 기후변화 대응 농업 배운다
대전시농업기술센터, 청년4-H 제주서 기후변화 대응 농업 배운다 대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는 청년4-H 회원 8명을 대상으로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2박 3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 서‘대전광역시 청년4-H 기후변화 대응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고온·가뭄 등 이상기후에 대응하는 농업기술과 기후 환경 변화에 따른 작목 선택, 농업자원을 연계한 경영 사 례 등을 현장에서 학습하며 청년 농업인의 기후변화 대응력과 농업경영 역량을…
농촌진흥청, 가축분뇨 액비 활성화 ‘현장 소통 강화’
최근 국제 정세 불안정으로 화학비료 공급망 위축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다. 이에 국내에서 생산되는 가축분뇨 액비를 농업자원으로 전환해 화학비료 의존도를 낮추고, 경축순환 농업을 활성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다.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7월 20일 경상남도 합천군에 있는 합천축협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초록자원화센터)을 방문, 액비 생산·공급 체계를 살피고, 액비 활용 확대를 위한 현장 의견을 들었다. 합천축협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은 지역 양돈농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