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체감 성과 창출에 방점, 1조 2,134억 원 투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이하 농진청)은 내년도 예산안이 올해 대비 6.5%(740억 원) 증가한 1조 2,134억 원 규모로 편성됐다고 밝혔다. 이중 연구개발(R&D) 분야의 순수R&D(건축사업 제외) 예산은 6,361억 원으로 올해 5,661억 원 대비 12.4%(701억 원) 대폭 증가했다. 이번 예산안은 국민주권정부 2년 차 핵심 정책인 농업 대전환과 모두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정부의 2027년 재정 투자 방향인…
전남광주특별시, 가뭄·폭염 농축산 피해 최소화 총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지속되는 가뭄과 폭염으로 농축산 피해가 이어짐에 따라 농업용수 공급 상황을 점검하고 긴급 급수와 농가 지원을 강화하는 등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1일 현재 가뭄·폭염에 따른 농작물 피해는 벼 32.3ha(재배면적의 0.02%), 콩 21.2ha(재배면적의 0.17%) 등 17개 시군구에서 총 103.7ha로 집계됐다. 축산 분야에선 19개 시군 218개 농가에서 가축 32만1천 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집계됐다.…
고흥군, 전문능력 향상 과제교육 실시
한국농촌지도자고흥군연합회 대상, 농업인 안전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전문교육 운영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7월 30일부터 31일까지 2일간 풍양면 한동유자영농조합법인과 포두면사무소에서 한국농촌지도자고흥군연합회 회원 83명을 대상으로 전문능력 향상 과제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촌지도자 회원들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 여름철 온열질환 및 농작업 재해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