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 더하고 당 뺀 지역 상생 에이드 3종 선봬
여름철 음료 시장에 ‘건강’과 ‘지역 상생’을 동시에 잡은 프리미엄 에이드가 찾아온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7월 30일 국내 육성 품종과 지역특화 농산물을 활용한 ‘지역 상생 에이드(음료) 무설탕(제로슈거)·무가당’ 재출시 제품 3종을 전국의 세븐일레븐 매장에 선보였다. * 제로슈거: 설탕을 넣지 않거나 당류 함량을 매우 낮춘 제품. * 무가당: 제조 과정에서 당류를 추가하지 않음. 원료 과일의 당은 남아 있을 수…
장수군, 오이 재배농가 대상 유통 전략 교육 실시
장수군은 농업기술센터 대강의실에서 지역 내 오이 재배농가 80여 명을 대상으로 유통전략 교육을 실시하였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품질 오이 생산과 출하 문화를 정착시키고 시장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유통전문가를 초청해 농가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부산공판장 박진형 경매사는 도매시장에서 농산물이 제값을 받을 수 있는 전략을 주제로 △오이 도매시장 동향 △품질관리…
정읍시, 안전한 먹거리 생산 돕는다…GAP 인증비 지원
정읍시, 안전한 먹거리 생산 돕는다…GAP 인증비 지원 정읍시가 지역 농산물의 안전성과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농가들을 대상으로 농산물우수관리(GAP, Good Agricultural Practices) 인증 과정에서 발생하는 검사비와 심사비를 연중 지원한다. GAP 제도는 농산물을 기르고 수확해 유통하는 모든 과정에서 위해 요소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안전성을 확보하는 장치다. 최근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에 관한 소비자의 관심이 커지면서 지역 농산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