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지역특화 농업구조 전환 TF 가동… 농업소득 높인다
전북특별자치도가 기후변화와 농산물 소비·유통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농업소득을 높이기 위해‘지역특화 농업구조 전환 TF’를 구성해 본격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TF는 지역 여건과 시장 수요에 맞는 고부가가치 농업체계로 전환하기 위한 실행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단순히 생산량을 늘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생산비와 생산성, 가공·유통 여건, 시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을 높일 수 있는 품목과 정책을 발굴하는 데…
민선 9기 제10대 정성주 김제시장 취임식 개최
정성주 김제시장이 1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취임식을 갖고 민선 9기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정 시장은 민선 8기 동안 이룬 성과와 시정 경험을 바탕으로 시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중단 없는 김제 발전을 위한 공식 임기에 돌입했다. 이날 정 시장은 취임식에 앞서 오전 6시 시내 일원에서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생활 쓰레기 수거 작업에 참여하며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는 시민의 삶과…
농촌진흥청, 인공지능 기반 농업 상담 서비스 ‘AI 이삭이’ 활용 성과 점검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6월 22일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시설방울토마토 농가(정원농장)를 방문해 ‘AI 이삭이’ 구축 현황을 점검하고, 경영 전문 상담(컨설팅) 시연을 참관했다. ‘AI 이삭이’는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 실시간 농업 상담 서비스이다. 이날 이 청장은 전북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으로부터 농가 경영 현황과 전문 상담 사례를 보고받았다. 이어 실제 ‘AI 이삭이’를 활용한 농가 경영 진단 방법과 전문 상담(컨설팅) 기법 등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