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화과에 반하다, 영암에 머물다’ 영암무화과축제 9월 4일 개막
– 6일까지 농업박물관 일원, 박지현·오정해 공연부터 무화과 먹거리·체험까지 – 전국 최대 무화과 주산지 영암에서 제철 무화과를 맛보고 공연과 체험을 함께 즐기는 ‘2026 영암무화과축제’가 9월 4일 막을 올린다. 올해 축제는 ‘무화과에 반하다, 영암에 머물다’를 주제로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박물관 일원에서 열린다. 영암은 국내 무화과 상업 재배가 시작된 시배지이자 전국 최대 주산지다. 이번 축제는…
농업박물관 체험 프로그램으로 여름방학 추억 만드세요
농업박물관 체험 프로그램으로 여름방학 추억 만드세요– 8월 봉숭아 물들이기·부채 만들기·비즈 팔찌 만들기 무료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박물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이 전통문화와 농업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도록 8월 한 달 동안 다양한 여름방학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여름철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봉숭아 물들이기, 직접 꾸미는 나만의 부채 만들기, 개성을 담은 비즈 팔찌 만들기, 3가지 체험으로 구성됐다.…
농업박물관서 단옷날 민속 무료체험 즐기세요
전라남도농업박물관은 단오 세시풍속의 의미를 알리기 위해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쌀문화관 일원에서 ‘2026 단오 민속 체험행사’를 연다. 행사는 도민과 관람객이 민속문화를 체험하며 전통 명절인 단오의 의미를 되새기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단오의 역사와 풍습 교육을 시작으로 수리취떡 만들기·시식, 창포 샴푸바 만들기, 창포물 머리 감기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수리취떡 만들기와 시식은 단오 대표 음식을 체험하고 선조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