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농어촌 기본소득 지역순회 간담회 개최
장수군은 29일 군청 1층 군민회관에서 군민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어촌 기본소득 지역순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와 농어촌기본소득특별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10개 군을 순회하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하고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청년 귀농‧귀촌인, 소상공인, 이장, 지역 활동가, 농업 생산자 단체 등 각계각층의 군민이 참여했다.…
전북 농어촌 기본소득, 인구·상권·선순환 삼중효과 가시화
전북특별자치도는 장수군·순창군·진안군·무주군에서 추진 중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인구 유입과 가맹점 증가라는 성과를 내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지급된 391억 원 가운데 73%가 지역 안에서 소비되는 등 선순환 구조도 자리 잡아가고 있다.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상권이다. 사업 선정 전 4,097개소였던 가맹점은 6월 말 4,566개소로 469개소 늘었다. 이 가운데 67개소는 새로 문을 연…
보성군, 농어촌 기본소득 신청 10일 만에 59.8% 접수
보성군, 농어촌 기본소득 신청 10일 만에 59.8% 접수 2만 2,606명 접수·시범사업 선정 후 인구 1,324명 증가 보성군은 23일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한 지 10일 만에 전체 대상자의 59.8%가 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13일부터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 대상자는 2026년 7월 7일 기준 3만 7,782명이며, 이 가운데 7월…
보성군, 강위원 전(前) 전남 경제부지사 초청 보성자치포럼 개최
보성군, 강위원 전(前) 전남 경제부지사 초청 보성자치포럼 개최 AI 대전환 시대,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공직자의 역할 강화 보성군은 지난 20일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제384회 보성자치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특별시 시대의 개막! 보성군 공직자의 새로운 나침반’을 주제로 열렸으며, 강위원 전(前) 전라남도 경제부지사를 초청해 AI 대전환 시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공직자의 역할을…
곡성군, 농어촌 기본소득 지역순회 간담회 개최
–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로 농어촌기본소득 제도 개선 및 활성화 방안 모색 – 곡성군은 지난 2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주민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어촌 기본소득 지역순회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와 농어촌기본소득 특별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지난해 시범 사업에 선정된 10개 군을 대상으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차흥도…
신안군 농어촌 기본소득, 이달 31일까지 접수..”7월 말까지 신청기간 운영. 부정수급 점검 예정”
신안군이 이달 31일까지 농어촌 기본소득(이하 ‘기본소득’) 5차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자는 신청일 직전 30일 이상 신안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로 거주하고 있는 주민이다. 거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신청인 본인이 읍·면사무소에 직접 방문(대면)해 신청해야 한다. 이번에 신청한 주민 중 2025년 10월 19일 이전부터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기존 거주자는 8월 말부터 기본소득이 지급되며, 2025년 10월 20일 이후…
장흥군의회, 농어촌 기본소득 전면 시행 및 법제화 촉구
장흥군의회(의장 백광철)는 13일 제30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전면 시행 및 법제화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이번 건의안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 청년층 유출, 생활 서비스 축소 등으로 농어촌의 지속가능성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농어촌 기본소득을 일부 지역의 시범 사업에 그치지 않고 국가 차원의 보편적 정책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장흥군의회는 건의안을 통해 농어촌이 국가의…
장흥군의회, 제308회 임시회 개회
장흥군의회(의장 백광철)는 7월 13일부터 24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30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와 군정 주요 업무 보고 청취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군정 주요 업무를 보고받고,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운영해 각종 안건과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하며 군정 전반을 자세히 살필 예정이다. 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를 결정한 뒤 제2회…
순창군, 순창사랑상품권 개인 월 구매한도 조정
순창군은 순창사랑상품권의 안정적인 운영과 보다 많은 군민에게 상품권 구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7월 15일부터 개인 월 구매한도를 1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조치가 한정된 상품권 발행재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상품권 구매가 일부 이용자에게 집중되는 현상을 완화해 더 많은 군민이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추후 예산 상황을 예의주시 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본격화
“무주군민, 정부 기본소득 받는다!” 무주군이 지난 6월 추가 탑승한 정부 시행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하 기본소득)’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1인당 15만 원씩 무주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는 기본소득 대상은 무주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군민으로, 소득이나 자산에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2026년 6월 10일 이전부터 무주군에 거주 중인 기존 거주민들은 7월 15일부터 31일까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되며, 지급은…
장수군, 농어촌 기본소득 상생 소비 Week 운영
장수군은 농어촌 기본소득의 미사용 소멸을 방지하고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농어촌 기본소득 상생 소비 Week’를 본격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농어촌 기본소득 상생 소비 Week’는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부터 다음 달 첫 번째 주 일요일까지 운영되며, 기본소득 사용기한 만료를 앞둔 군민들에게 사용기한을 사전에 안내하고 소비를 유도해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소비 주간은…
보성군, 김철우 보성군수 주재로 ‘농어촌 기본소득 소비처 발굴 회의’ 개최
보성군, 김철우 보성군수 주재로 ‘농어촌 기본소득 소비처 발굴 회의’ 개최 생활밀착형 소비처 97건 도출 … 지역경제 선순환 기반 마련 보성군은 민선 9기 제1호 공약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7월 8일부터 10일까지 「농어촌 기본소득 소비처 발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어촌 기본소득은 신청 요건을 충족한 실거주 군민에게 지급된다. 2026년 8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18개월간 1인당…
보성군, 김철우 보성군수 주재로 ‘농어촌 기본소득 소비처 발굴 회의’ 개최
보성군, 김철우 보성군수 주재로 ‘농어촌 기본소득 소비처 발굴 회의’ 개최 생활밀착형 소비처 97건 도출 … 지역경제 선순환 기반 마련 보성군은 민선 9기 제1호 공약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7월 8일부터 10일까지 「농어촌 기본소득 소비처 발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어촌 기본소득은 신청 요건을 충족한 실거주 군민에게 지급된다. 2026년 8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18개월간 1인당…
국가 예산 확보·지역 현안 해결 ‘총력’
안호영 국회의원과 머리 맞대 무주군이 국가 예산 확보와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해 분투하고 있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지난 9일 무주군청 대회의실에서 안호영 국회의원과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오광석 무주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무주군의회 의원들과 유송열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 간부 공무원들, 그리고 안호영 국회의원실 관계자 등 20여 명이 함께 해 의미를 더했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예산정책협의회는 지역의 미래를…
보성군, 농어촌 기본소득 7월 13일부터 신청 … 8월 말 첫 지급
보성군, 농어촌 기본소득 7월 13일부터 신청 … 8월 말 첫 지급 월 20만 원씩 18개월 지급…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보성군은 민선 9기 제1호 공약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오는 13일부터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농어촌 기본소득은 주민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실거주 군민에게 1인당…
보성군 노동면, 23개 마을 순회하며 좌담회 개최
보성군 노동면, 23개 마을 순회하며 좌담회 개최 신임 면장 첫 현장 행보 … 면민과 소통하며 현안 청취 보성군 노동면은 손규호 면장이 지난 8일부터 이틀간 지역 내 23개 마을을 순회하며 면민들과 좌담회를 갖고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좌담회는 신임 면장의 첫 현장 행보로, 마을별 주요 현안과 주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면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농림축산식품부, 신안군 농어촌 기본소득 현장 간담회 개최..”송미령 장관 신안 안좌도 방문, 애로사항 및 주민 의견 청취”
신안군(군수 김태성)은 지난 5일 안좌 스마트팜쏠라시티에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신안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농어촌 기본소득이 지역경제와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미치는 실질적인 효과를 확인하고, 사업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주민 불편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신안군은 그동안의 성과로 지역 내 소비지출이 증가*하고, 기본소득 사용처(가맹점)도…
임실군, 예산 1조 시대 큰 아젠다 속 한득수표 디테일 행정 시동
새로운 임실군정을 이끌 한득수 신임 군수가 내세운‘임실예산 1조원 시대 실현’이라는 큰 아젠다에, 군민 눈높이를 맞추는‘한득수표 디테일’ 행정을 예고하면서 대한 군민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 군수가 강조하는 임실군정의 운영의 틀은 “예산 1조원시대를 열겠다”는 강력한 포부 속에 ‘군민 주권의 군민 우선의 행정 실현’이라는 주민을 최우선하는 행정력을 보이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특히, 군민주권의 군민우선 행정실현은 한 군수가 그동안 만났던…
김철우 보성군수, 취임과 동시에 1호 공약 이행 … 군민 1인당 월 20만 원 지급
김철우 보성군수, 취임과 동시에 1호 공약 이행 … 군민 1인당 월 20만 원 지급 농어촌 기본소득 군민보고회와 함께해서 더욱 빛난 민선 9기 취임선서 보성군 최초 3선 군수인 김철우 보성군수가 민선 9기 첫날인 1일 민선 9기 제1호 공약인 ‘농어촌 기본소득’을 군정 운영의 첫 출발점으로 삼았다. 김 군수는 이날 취임 첫 결재로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계획’에 서명한 데…
신안군 농어촌 기본소득 6월분 지급
신안군은 30일 농어촌 기본소득 6월분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급 대상은 지난달까지 신청을 마친 주민이다. 전출자, 사망자, 비거주자, 5월에 신청한 *신규 전입자 등은 제외됐다. 다만 3월에 신청했으나 지급이 유예됐던 신규 전입 주민에게는 3개월분(60만 원)을 일괄 소급 지급했다. *2025.10.20. 이후 전입한 자 1인당 매월 20만 원이 지급되며, ‘1004패스 카드’로 사용할 수 있다. 카드는 거주지 읍·면사무소에서 받을 수…
순창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현장간담회 개최…제도 개선방안 논의
순창군은 30일 청년문화센터에서 농림축산식품부 농어촌기본소득추진단과 함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제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지역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기본소득 시행 5개월간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나타난 개선사항을 발굴해 제도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농식품부 추진단, 순창군 관계자, 전문가, 주민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순창군은 시범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함평군, 민선 9기 인수위 ‘함평대전환 발전위원회’ 지방 소멸 대응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논의
민선 9기 함평군수직 인수위원회인 ‘함평대전환 발전위원회’가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점검하고 인구 유입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함평군은 21일 “함평대전환 발전위원회가 지난 19일 인구경제과 소관 업무보고와 함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 청년·인구정책 등 주요 현안 사업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보고에서는 지방 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중장기 전략과 인구…
전북자치도, 농어촌 기본소득 성공 안착 총력
전북특별자치도가 농어촌 지역의 활력 회복과 주민 기본권 보장을 위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빈틈없는 성공 안착을 위해 본격적인 실행력 강화에 나섰다. 도는 19일 전북도청에서 시범사업 대상지인 장수군·순창군·진안군·무주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단순한 현황 파악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선제적으로…
부안군, 민선 9기 주요 정책과제 선제 대응 총력
부안군은 15일 군청 회의실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민선 9기 주요 정책과제와 군정 현안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부서별 대응계획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및 교육감 당선인의 인수위원회 공식 출범에 따라 새 도정과 전북교육 정책방향 수립이 본격화되고 있는 만큼 군 주요 현안사업이 핵심 정책과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군은 인수위 단계가 당선인의 공약이…
담양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미선정… “지방소멸 위기 극복 노력은 계속된다”
담양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미선정… “지방소멸 위기 극복 노력은 계속된다” – 열악한 재정 여건 속 조례 제정, 의견 수렴 등 총력 기울였으나 아쉬운 고배 담양군이 지방 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했던 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추가 공모’에서 미선정됐다고 밝혔다. 인구감소지역 59개 군을 대상으로 한 이번 추가 공모에는 총 44개 군이 참여해…
김철우 보성군수 3선 공약 농어촌 기본소득, 민선 9기 출범 전 첫 결실
김철우 보성군수 3선 공약 농어촌 기본소득, 민선 9기 출범 전 첫 결실 “보성 살기 참 잘했다” 군민 1인당 월 20만 원, 총 1,304억 원이 풀린다! 취임도 전에 가시화된 핵심 공약 … 보성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대 연다 보성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며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게 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1일 전국…
구례·보성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선정
전라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에 구례군과 보성군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농어촌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주민 생활 안정과 지역 내 경제 순환을 위해 주민에게 매월 기본소득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추가 선정된 구례와 보성 주민은 올해 7월부터 2027년까지 시범사업 기간 매월 15만 원의 기본소득을 지원받는다. 전남에선 곡성과 신안에 이어 구례, 보성까지 선정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