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어촌기본소득 전면 시행 ‘환영’
해남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어촌기본소득 전면 시행‘환영’ 명현관 군수, 통합지원금 활용 재원 투입, 지역소멸 극복 지속 건의 내년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준비도 만전 해남군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농어촌기본소득 전면 시행에 환영의 뜻을 밝히고, 전남광주 통합이 지역의 인구소멸위기 극복의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는 기대를 전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8일 출범 100일 기자회견을 통해 정부의 농어촌기본소득을 내년부터 시범사업 제외 주민까지…
장흥군, “예산 1조 원 시대 첫걸음” 예산 7,000억 최초 편성
– 국·시비 공모 사업 확보를 통해 지방비 부담 낮춰 안정적 재정 운영 – 개청 이래 처음으로 7,000억 원 넘는 예산 편성 장흥군이 개청 이래 처음으로 예산 7,000억 원을 넘어서며,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에 한 걸음 더 나아갔다. 군은 지난 21일, 제309회 장흥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2026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 7,038억 원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진군, ‘농어촌기본소득’ 정조준… 시범사업 선정 총력전
인구 유출 막고 지역경제 활력 높인다··· 군정 최우선 과제로 추진 군민 염원에 화답··· 재정 부담 감수하고 내년 시범사업 선정 도전 강진원 군수 “군민을 위한 선택, 흔들림 없이 과감히 추진하겠다” 강진군이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을 군정의 최우선 목표로 삼고, 내년도 추가 공모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지난 14일 열린 제323회 제1차 정례회 군정질문에서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의 필요성과…
강진군, 어르신 화합의 장 한궁 및 민속놀이 대회 성료
폭염 이겨낸 어르신 건강 기원 활기찬 노후 기대 강진원 군수 “농어촌기본소득 재원 마련위해 최선” 강진군이 지난 10일 대한노인회 강진군지회(지회장 황호용) 주관으로 제2강당에서 ‘제6회 강진청자기 한궁대회 및 제22회 강진군수배·노인회장기 민속놀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이례적인 폭염을 이겨낸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잊혀져 가는 전통 민속놀이를 계승·발전시키며 읍면별 어르신 간의 화합을 다지기 위해…
이남오 함평군수, 국회서 ‘2027년 국비‧현안 해결’ 총력
이남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수가 2027년 국비 확보와 민선 9기 핵심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국회를 찾아 적극적인 건의 활동을 펼쳤다. 함평군은 “이남오 함평군수가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국회를 방문해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및 주요 상임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을 잇달아 만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정부와 국회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2027년도 정부예산안의 국회 심의를 앞두고 주요…
김철우 보성군수, 기초지방정부 대표로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 참석
김철우 보성군수, 기초지방정부 대표로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 참석 농어촌기본소득·철도·해양생태관광으로 지방주도 성장 기반 다져 보성군은 김철우 군수가 지난 26일 청와대 충무실에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기초지방정부 대표로 참석했다고 밝혔다. ◇ 기초지방정부 대표성 확대…김철우 군수 새롭게 참여 이번 회의는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중앙지방협력회의다. 특히 이번 회의부터 기초지방정부의 대표성을 강화하기 위해 회의…
순창군 농어촌기본소득, 지역경제 선순환·주민 삶의 질 향상 효과 뚜렷
순창군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순창군은 농어촌기본소득의 정책 효과와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를 분석하기 위해 지난 3월과 6월 주민과 가맹점을 대상으로 1·2분기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에는 주민 1,000명과 가맹점 388개소가 참여했다. 조사 결과, 농어촌기본소득이 거주 여건과 사회서비스, 주민 간 관계 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주민들은…
보성군, 제1회 추경예산 8,564억 원 확정, 1,274억 원 증액
보성군, 제1회 추경예산 8,564억 원 확정, 1,274억 원 증액 민선 9기 공약 및 주요 현안사업 예산 반영으로 특별시대 활짝 보성군은 30일 제324회 보성군의회 임시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총 8,564억 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편성한 추가경정예산으로, 2026년도 본예산 7,290억 원보다 1,274억 원 증액됐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1,225억 원…
보성군, 일반음식점 영업주 위생·친절교육 실시
보성군, 일반음식점 영업주 위생·친절교육 실시 안전한 먹거리와 친절한 서비스로 ‘다시 찾고 싶은 보성’ 만든다! 보성군은 지난 21일 보성군문화예술회관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주와 종사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일반음식점 영업주 위생·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고객 만족 서비스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보성군지부가 주관하고 보성군이 후원했다. 교육은 음식점 운영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보성군, 민선 9기 5대 전략·73개 공약 본격 추진
보성군, 민선 9기 5대 전략·73개 공약 본격 추진 농어촌기본소득·예산 1조 원 시대 열고 미래 100년 성장 기반 구축 보성군은 민선 9기 군정 비전인 ‘군민 중심의 든든한 행정, 미래를 압도하는 성장 도시 보성’을 바탕으로 5대 전략과 73개 공약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민선 9기를 지난 8년간의 군정 성과를 완성하고,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어 미래 100년…
“반찬 나눔부터 이동점빵까지” 농식품부장관, 곡성 농어촌기본소득 현장 방문
반찬 나눔부터 이동점빵까지” 농식품부장관, 곡성 농어촌기본소득 현장 방문 – 죽곡면, 고달면 찾아 기본소득 활용 우수사례 및 불편 사항 등 주민 의견 청취 – 사회연대경제조직이동점빵 연계 지역순환경제 모델 주목 전남 곡성군은 지난 25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곡성군을 방문해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 현황과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례를 점검하고 주민들과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전했다. 이번 방문은 농어촌기본소득 시행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