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위생·안전관리 강화
– 식중독·폭염 등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으로 안심 급식환경 조성 – 곡성군이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이용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 쾌적한 급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을공동급식 운영 마을을 대상으로 위생·안전관리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현장점검은 여름철 식중독과 폭염,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위생적인 급식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점검 사항은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식재료 보관 및 조리기구 위생관리…
해남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등록 원스톱 지원
해남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등록 원스톱 지원 출입국 방문 없이 현장 등록 지원, 농번기 안정적 영농활동 뒷받침 해남군은 농번기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편의를 높이고 안정적인 체류를 지원하기 위해 15일 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찾아가는 외국인 등록서비스를 실시했다. 외국인 등록은 국내에 90일을 초과해 체류하는 외국인이 반드시 이행해야 하는 절차이지만, 출입국·외국인 관서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특히 농번기에는 근로자와 농가…
강진군 농번기 맞춤형 임대농기계 대거 구입 편의 도모
농업기술센터, 콤바인·승용예취기 등 추가 확보 지원체계 강화 강진군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촌 일손 부족을 해결하고 농가의 작업 편의를 돕기 위해 농기계임대사업소에 맞춤형 신규 농기계를 대거 도입해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농업기술센터는 농번기철마다 임대 수요가 일시에 몰려 불편을 겪었던 농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콤바인, 관리기, 승용예취기 등을 추가로 확보했다. 이를 통해 고질적인 임대 대기 시간을 대폭 단축하고,…
영암군, 농기계임대사업소 토요일 특별근무 7월까지 연장
– 임대 수요 증가에 25일까지 4개소 정상 운영, 적기 영농 지원 – 영암군은 본격적인 영농철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농기계임대사업소 토요일 특별근무를 오는 7월 25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군은 당초 봄철 농번기에 맞춰 지난 3월 21일부터 6월 27일까지 토요일 특별근무를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최근 농기계 임대 수요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적기 영농과 농가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운영…
완주군 비봉면, 저소득 농가 예초기 수리 지원
완주군 비봉면, 저소득 농가 예초기 수리 지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필수 정비 서비스, 관리 방법도 안내 완주군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국쇠철. 김미영)가 지난 29일 지역 내 수급자, 차상위, 저소득 농민을 대상으로 예초기 수리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농번기와 제초작업이 집중되는 시기를 맞아 경제적 부담으로 예초기 정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칼날 정비, 연료계통…
전남도, 한우농가 대체인력 지원으로 삶의 질 높여
전라남도가 한우농가의 고민인 노동 공백을 덜어주기 위해 ‘한우농가 삶의 질 향상 시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한우농가는 매일 사료를 주고, 축사를 관리해야 하는 특성상 단 하루도 자리를 비우기 어렵다. 갑작스러운 병원 입원이나 가족 행사, 경조사가 생겨도 농장을 비우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이번 지원사업은 농가가 불가피하게 자리를 비워야 할 때 전문 대체인력이 대신 농장을 관리해주는 제도다.…
무안군, 계절노동자 현장 외국인등록 호응
– 법무부와 협력해 ‘찾아가는 출입국 민원서비스’ 제공 – 무안군이 계절노동자 대상 현장 외국인등록 민원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농가의 호응을 얻고 있다. 계절노동자로 입국한 외국인은 90일이 지나기 전에 법무부 출입국기관을 방문해 외국인등록을 마쳐야 한다. 상반기에 입국한 계절노동자의 등록은 6월부터 7월 장마철에 집중되는데, 관할구역이 7개 지역인 목포출장소를 직접 방문할 경우 많은 시간이 소요되거나 당일 등록을 마치지 못하는 경우도…
전남도 농축산식품국 직원들, 영암 감 농가 일손돕기
– 서호면 감 재배농가 찾아 적과작업 지원…농번기 인력난 해소 힘 보태 – 영암군 서호면 감 재배농가에 전라남도 농축산식품국 직원 50여 명의 손길이 더해졌다. 영암군은 12일 전남도 농축산식품국 직원들이 서호면 쌍풍리의 감 재배농가를 찾아 적과(솎기) 작업을 지원하며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 이날 직원들은 감을 재배하는 서인삼(68) 씨 농가의 0.2ha 규모 감밭에서 적과작업을 도왔다.…
미암면, 고령농가 찾아 감자 수확 일손돕기
– 면·군청 공직자 30여 명 참여… 농번기 인력난 해소 힘 보태 – 영암군 미암면행정복지센터(면장 오병준)가 지난 10일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령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미암면행정복지센터, 영암군 환경기후과, 민원소통과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감자 수확 작업을 도왔다. 해당 농가는 고령으로 수확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적기 영농에 차질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장흥군새마을회 농번기 마늘 수확 영농 봉사 펼쳐
장흥군새마을회(회장 김일진)와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장흥군협의회(회장 마광문)는 지난 6일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한 영농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대덕읍 신흥마을의 한 마늘 재배 농가에서 진행됐으며, 직장협의회 회원과 가족들이 참여해 약 500평 규모의 마늘밭에서 마늘 수확과 정리 작업에 힘을 보탰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마늘 수확과 운반 작업에 참여해…
순창군, “농번기 일손 부족 해결 나선다”…23일까지 집중 지원
순창군이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일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23일까지 농촌일손돕기를 집중 추진한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농촌지역의 농업 노동력이 크게 부족해진 상황에서 적기 영농을 지원하고 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최근 읍·면과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유등면 딸기모종 제거 작업을 비롯해 풍산면 고추 유인줄…
진안군, 농번기 공동급식 83개 마을 지원
= 여성 농업인 가사노동 경감 = 진안군이 지난 4월부터 시행 중인 ‘농번기 공동급식 지원사업’이 여성 농업인의 가사 부담을 크게 덜어주고 있다. 현재 83개 마을에서 운영 중인 공동급식은 마을당 최대 320만원의 부식비와 인건비를 지원받아, 여성 농업인들이 식사 준비 걱정 없이 영농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실제 공동급식을 이용 중인 한 여성 농업인은 “한창 바쁜…
심덕섭 군수 군정 복귀 첫 일정, 농번기 일손·민생경제 상황점검
심덕섭 고창군수가 4일 군정업무 복귀 후 첫 공식일정으로 농번기 농촌일손과 민생경제 상황을 점검하는 회의를 가졌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고령화와 인력난으로 수확기를 맞은 농가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본격적인 장마를 앞두고 전 행정력을 동원해 수확철 농촌일손돕기에 총력을 다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