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중소형 스마트팜 생산성 향상 기술” 현장 적용성 살핀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농업과학원은 ‘딸기 단동형 스마트팜 생산성 향상 융합 모형’을 개발해 현장 실증 연구를 추진 중이다. 이는 스마트팜 구축 비용 증가와 농가 간 생산성 차이 등에 대응해 기존 시설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농업인이 필요한 기술을 선택해 적용하는 기술이다. 이와 관련해 성제훈 국립농업과학원장은 9월 2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월산면에 있는 딸기 중소형 스마트팜 현장 실증 농가를 방문해 연구과제…
농촌진흥청, 동물복지 산란계 농장 찾아 현장 목소리 청취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 조용민 원장은 9월 10일 전남 곡성군에 있는 동물복지 인증 산란계 농장(강변축산)을 방문해 산란계 동물복지 환경풍부화물* 3종의 현장 실증연구 추진 상황을 확인했다. * 닭이 쪼기·탐색 등 본래 행동을 할 수 있도록 계사 안에 제공하는 물체나 재료. 조용민 원장은 평사 계사와 외부 방사장, 사육 시설 관리 상태를 살펴보고 환경풍부화물 3종의 이용 상태와 실증연구 추진…
폭염·악취 다 잡는다… 농촌진흥청, ‘AI·스마트 축산 기술’ 현장 점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 조용민 원장은 8월 11일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산외면 하늘농장(대표 송영철)을 찾아 폭염 대응 상황을 살피고, 돼지우리 냉방설비와 냄새 저감 시설,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어미돼지(모돈) 정밀 영양 기술 활용 현황을 점검했다. 고온이 이어지면 돼지는 사료 먹는 양과 증체량이 줄고, 어미돼지의 번식 능력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따라서 꾸준히 상태를 살피며, 돼지우리마다 환기 상태에 따라 냉방시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