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 임직원 뜻을 모아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 기탁
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지사장 서기수)는 8월 28일, 지사장을 포함한 직원 30명이 뜻을 모아 군산시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군산지사는 지난 2024년부터 매년 300만 원씩 기부를 이어오며, 3년간 총 90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 또한, 농지은행 및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을 통한 농가 소득 증대와 경영 안정화에 기여하는 한편, 농가 일손 돕기와 저수지 환경정화 활동 등 농어촌 발전과 지역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수입 사료 대신 ‘국산 트리티케일’… 이천시 조사료 자급률 40%로 높인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은 8월 11일 이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이천시, 이천축산업협동조합, 이천마장영농조합법인과 ‘이천시와 함께하는 조사료 자급 기반 구축’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병석 국립식량과학원장, 성수석 이천시장을 비롯해 축협 조합장, 영농조합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국제 종자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덜고, 현재 10% 수준인 이천시의…
정읍시, 저능력 한우 암소 도태 시 마리당 50만원 지원
정읍시, 저능력 한우 암소 도태 시 마리당 50만원 지원 정읍시가 유전체 분석 결과 하위 20%에 해당하는 한우 암소를 도태하면 마리당 50만원을 지원한다. 시는 한우 개량과 안정적인 수급 조절을 위해 ‘2026년 한우 저능력 암소 도태장려금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한우 유전체 분석을 통해 생산성이 낮은 암소를 선별·도태해 암소 개량을 촉진하고, 선제적으로 사육두수를 조절해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