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풀사료 ‘사료피’ 논 활용도 높이고 자급기반 넓힌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여름철 논에서도 안정적으로 기를 수 있는 풀사료 작물 ‘사료피’의 새 품종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재배·이용 기술과 종자 생산 기술도 함께 마련해 농가에 보급할 기반을 갖췄다. 이를 통해 논을 활용한 여름철 풀사료 생산이 늘고, 자급률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사료피는 사료 생산을 목적으로 기른 한해살이 여름철 풀사료 작물이다. 여름철 더위에서도 잘 자라고, 습기에도 강하다. 그래서 장마철에…
농촌진흥청, ‘신동진1’ 농가 보급 “현장 소통 활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신동진1’ 본격 보급에 앞서 7월 15일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국립식량과학원 본원에서 현장 의견을 듣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국립종자원, 전북특별자치도 및 도내 14개 시군농업기술센터 담당자 등 관계자 30여 명이 자리해 2027년 ‘신동진1’의 본격적인 정부 보급종 공급에 앞서 기술적 지원과 시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현장 반응과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신동진1’의 신속한 현장 안착 방안을…
김제시의 우수한 씨감자 생산 비결을 배우러 왔습니다.
김제시농업기술센터는 25일 씨감자 생산 역량 강화를 위해 김제시 첨단농업종자사업소를 방문한 우즈베키스탄 연수생들을 대상으로 기술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첨단농업종자사업소는 조직배양과 양액재배 기술을 통해 증식한 무병 미니씨감자를 매년 1,000여 농가에게 보급하며 안정적인 감자 재배기반 구축에 힘쓰고 있는 곳이다. 이날 씨감자 생산에 필요한 바이러스 검정과 조직배양, 분무경 생산 기술 등을 소개하고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한 편, 조직배양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