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특화작목 2.0 도약 위한 국회 토론회’ 개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7월 13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농업인, 대학, 연구기관, 농산업체, 지방농촌진흥기관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특화작목 2.0 도약을 위한 국회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제1차 종합계획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추진되는 제2차 지역특화작목 연구개발 및 육성 종합계획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윤준병 국회의원과 김선교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농촌진흥청과 9개 도…
전국 최대 주산지 영암, 무화과 출하 시작
– 연구·가공·유통까지 농정대전환, 농가소득 높이는 무화과 산업 육성 – 전국 최대 무화과 주산지인 영암에서 올해 첫 무화과 수확이 시작됐다. 영암군은 본격적인 출하를 시작으로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연구·가공·유통을 아우르는 산업 기반을 확대해 영암 무화과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영암군은 7월 10일 삼호읍 시설하우스에서 올해 첫 무화과를 수확하며 본격적인 출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첫 수확을 시작으로 삼호농협은…
영암군, 기업과 함께 ‘제값 받는 농업’ 실현
– HD현대삼호 협력사에 영암 멜론 첫 공급, 계약재배 확대·농가소득 2천만원 늘어 –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지역 기업과 손잡고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를 넓히며 ‘제값 받는 농업’ 실현에 나섰다.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지역 기업이 우선 소비하는 상생협력 모델이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증가로 이어지며 영암형 순환경제의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영암군은 지난 6일 영암낭주농협 농산물유통센터에서 HD현대삼호…
다수확용 여름딸기 신품종 ‘예랑’, 농가소득 향상 기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7월 7일 경상남도 합천의 여름딸기 실증 재배 농가에서 다수확용 여름딸기 신품종 ‘예랑’ 현장 평가회를 개최한다. 이번 현장 평가회에는 농가와 육종가, 지방정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예랑’ 생육과 과실 특성을 확인하고 현장 재배 적응성과 보급 가능성을 평가한다. 이어 과실 모양, 크기, 맛, 경도, 수량성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향후 재배 확대와 현장 보급 방향에 대한 의견을…
농식품부 2026 농촌창업 경진대회
김제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2026년 농촌창업 경진대회(로컬푸드 농촌창업 분야)’에서 농촌 지역 우수 농산물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해 농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사례 7개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총 178개 기업이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벌인 이번 공모에서 김제시 봉남면의 청년 창업기업 ‘(농)유한회사 긍정농부차씨(대표 차정환)’가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긍정농부차씨’는 영농창업 후 직접 생산한 김제산 논콩과 목이버섯을 활용해 두유, 건강…
진안군, 우량마늘 생산기반 강화로 경쟁력 높인다
우량 마늘 생산기반 강화로 경쟁력 높인다 = 종구지원 확대, 조직화 추진 논의 = 진안군은 2026년 마늘 생산기반 강화사업 추진과 관련해 6월 25일 재배농가 및 관계자 간담회를 열고, 우량 품종 중심의 생산 확대와 재배 규모화를 위한 지원 기준을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기후변화와 생산비 상승, 품질 균일화 요구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종구 소요량과 기준단가를 현실화하고,…
광주시, 농업‧농장경영 맞춤 인공지능(AI) 교육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업 현장과 농장 경영에 대한 인공지능(AI)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농업 AI 실무중심 교육’ 참가자 15명을 오는 6월18일부터 7월3일까지 모집한다. 교육은 인공지능(AI)과 농업 콘텐츠에 관심 있는 (예비)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7월 14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총 4회(20시간) 과정으로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농업백과 인공지능(AI) ‘이삭이’ 활용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농업정보 검색 실습 ▲농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