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서울역·용산역에서‘김제 논콩 가공제품’팝업스토어 운영
김제시는 오는 15일 서울역을 시작으로 22일 용산역에서 ‘김제 논콩 가공제품’ 팝업스토어를 순차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 「2026년 인구감소지역–기업 협업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김제시와 코레일유통의 상생협력을 통해 김제 논콩 가공제품을 홍보하고 지역기업의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마련됐다. 팝업스토어는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서울역에서, 22일부터 25일까지 용산역에서 각각 4일간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오전…
김제 논콩,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무대에
김제시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 A홀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행정안전부 공동관에 참여해 지역특산물인 김제 논콩을 활용한 가공제품을 선보였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정부·기업·학계·공공기관 등이 참여해 사회문제 해결 사례를 공유하고 협업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시는 행정안전부 「인구감소지역 기업협업 활성화 지원사업」의 지방정부-기업 협업사례로 참여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특산물인 김제 논콩을 활용해…
김제 논콩, 코레일 유통망 타고 전국 소비자 만난다
김제시는 지난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안전부, 코레일유통과‘인구감소지역 기업 협업 활성화 지원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특산물과 기업의 유통·마케팅 역량을 연계해 지역기업의 판로를 확대하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국적인 논콩 주산지의 강점을 살려 상품성이 낮아 유통에 어려움을 겪는 반태콩을 고부가가치 가공식품으로 재탄생시키는 ‘반태콩 업사이클 푸드…
농촌진흥청, 논콩 · 팥 집중호우 피해 현장 기술지원 “병해충 신속 방제 총력”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 김병석 원장은 7월 13일, 호우 피해가 발생한 충남 공주시 논 콩, 팥 재배단지를 방문해 현장을 살피고 병해충 관리 기술 지원활동을 펼쳤다. 이번 집중호우로 충남 공주시에서는 밭작물 재배면적 928헥타르(ha) 중 논 콩 167.4헥타르, 팥 4헥타르가 물에 잠기는 피해가 발생했다. 이날 김 원장은 충남 공주시 경천영농법인(대표 신동억)과 공주 팥 연구회(대표 김대규) 재배 농가를 방문해…
익산시, 논콩 병해충 피해 막는다…방제 약제 지원
익산시, 논콩 병해충 피해 막는다…방제 약제 지원 – 1억 500만 원 투입…㏊당 8만 원 상당 방제약제 지원 – – 오는 22일까지 행정복지센터에 신청…농가 직접 약제 선택 – 익산시가 논콩 재배 농가의 병해충 피해를 줄이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 마련을 위해 방제 지원에 나선다. 익산시는 총 1억 500만 원을 투입해 ‘논콩 병해충 종합방제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오는 22일까지…
논콩 늦게 심을 때, 일찍 익는 ‘품종’ 선택해 ‘빽빽이’ 심어요!!
최근 맥류나 감자를 수확한 후 콩을 이어 심는 이모작 재배가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앞그루 작물의 수확 지연이나 여름철 집중호우(장마)로 파종이 늦어질 경우, 생육기간 부족 및 등숙기 서리 피해로 콩 생산량이 감소할 우려가 있다. 이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논콩 파종이 늦어질 경우 생산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주요 품종의 파종 한계기와 재배 관리 기술을 소개했다. 논콩을 안정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