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농업용 트랙터플라우’ 신기술 지정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8월 7일 농업 분야 탄소중립 실현과 농가 경영비 부담 완화를 위해 개발된 저탄소 혁신 농기계인 깊이거름주기 장치인 ‘농업용 트랙터플라우’를 최종 신기술로 인정하고, 신기술 농업기계 지정· 고시했다. 이번에 신기술로 인정받은 농업용 트랙터플라우는 트랙터 경운 작업과 동시에 토양 속 25~30cm 깊이에 비료를 직접 투입하는 기술이다. 특히 신기술농업기계 최종 종합심사에서 “국내외 유사 제품이 전혀 없고, 비료…
강진군 마른논 써레질 기술도입, 고효율 벼 재배 앞장
“노동력 비용 줄이고 탄소 배출 잡는다” 강진군이 농촌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의 하나로 ‘마른논 써레질’ 벼 재배기술의 도입과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강진군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저탄소 저비용 농업기술 시범사업을 중심으로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관내 농업인 단체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현장 기술 지도를 실시할 계획이다. 마른논 써레질은 논에 물을 채우지…
부안군, 노동력 절감 가루쌀 직파 현장 연시회 개최
부안군, 노동력 절감 가루쌀 직파 현장 연시회 개최 2번째 이미지 부안군, 노동력 절감 가루쌀 직파 현장 연시회 개최 3번째 이미지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지난 12일 계화면 신기술시범사업 비교전시포에서 노동 분산 및 노동력 절감을 위한 가루쌀 직파 재배기술 현장 연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시회에는 국립식량과학원과 전북농업기술원, 군, 지역 농업인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가루쌀 품종 ‘바로미2’ 종자를 활용해…
‘마늘’ 파종부터 수확까지 기계가 척척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마늘 종자 준비부터 파종-수확-저장까지 전 과정 기계화와 재배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작업 성능과 활용성을 높이는 고도화에 힘써왔다. 이와 관련해 농촌진흥청 김상경 차장은 6월 10일 경남 창녕에서 열린 ‘마늘 재배 전과정 기계화 기술 개발 성과 공유회’에 참석, 연시 현장을 참관하고 관계자 의견을 청취했다. 마늘은 파종‧수확 시기에 노동력이 많이 드는 작목이다. 농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