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고용노동부 예산안 38조 9,537억원
?2026년 예산 대비 1조 2,776억원 증액 ?AX 시대 적극적 일자리 대응, K자형 양극화 완화,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 2027년도 정부 예산안이 9월 1일(화)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다. 이 중 고용노동부 소관 예산안의 규모는 총 38조 9,537억 원으로 올해 본 예산 대비 1조 2,776억 원(+3.4%) 증가하였다. * <`24> 33.7조원 → <`25> 35.3조원 → <`26> 37.7조원 →…
노동교육원, 학교현장 근로자 노동권익 교육 실시한다
– 근로기준법 배우고 ‘노동권익’ 지킨다 – 한국고용노동교육원(원장 이종선, 이하 ‘교육원’)이 전국 시·도교육청 소속 교육공무직을 대상으로 근로기준법 교육을 집중 실시한다. ※ ‘교육공무직’은 학교 및 교육기관에서 조리·배식, 돌봄, 특수교육실무 학생지원, 기타 교육·행정업무지원을 수행하는 비공무원을 말하며 전국적으로 약 17만 명의 규모이다. – 학교 운영에서 필수적인 현장 지원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교육공무직은…
“‘야, 너’ 대신 이름을 불러주세요” 이주노동자 노동존중 캠페인 개최
– 노동부·노동권익재단 공동 개최, 노동존중 문화 전국 확산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8월 5일(수), 충남 아산시에서 4개 노동권익재단*, 충청남도와 함께 “이주노동자 노동존중 캠페인”을 개최했다. * (재)공공상생연대기금(이사장 노광표), 금융산업공익재단(이사장 주완), 사무금융우분투재단(이사장 이창곤), 전태일재단(이사장 박승흡) 이번 행사에는 충남·대전 지역 기업 관계자와 이주노동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