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본격 운영…공정한 조세 질서 확립 앞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공정한 조세 질서 확립과 지방재정 건전성 강화를 위해 구성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6일 북구에 따르면 오는 11월 말까지 4개월간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현장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앞서 북구는 지난 5월 공개모집을 통해 체납관리단 14명을 선발한 이후 지난 3일 직무·민원 응대·안전 수칙 등 업무 전반에 대한 교육을…
완도군, 8월부터 ‘지방 세입 체납 관리단’ 운영
완도군, 8월부터 ‘지방 세입 체납 관리단’ 운영 체납자 정보 현행화 등 체계적인 체납 관리 지원 업무 수행 완도군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을 효율적으로 징수하고 성실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8월부터 11월까지 ‘지방세입 체납 관리단’을 운영한다. 체납 관리단은 소액 체납자를 중심으로 전화 상담과 현장 방문을 병행해 납부를 독려하고 체납자 정보 현행화, 징수 자료 정비 등 체계적인…
나주시, 8월부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본격 가동
8명 선발, 현장 중심 체납징수 본격화…생계형 체납자는 복지 연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는 지방세 체납액을 효율적으로 징수하고 성실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29일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통합발대식을 하고 8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공개모집을 통해 최종 선발된 8명의 체납관리단은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현장 중심의 체납징수 활동을 수행한다. 나주시는 지난 20일 체납관리단 8명을 대상으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지방세…
정읍시, 주택·건축물 재산세 75억 1100만원 부과
정읍시, 주택·건축물 재산세 75억 1100만원 부과 정읍시가 올해 주택 1기분과 건축물 정기분 재산세 75억 1100만원을 부과했다. 이번에 고지한 재산세는 5만 2000여 건으로, 지난해 정기분 부과액보다 2억 4400만원 증가했다. 주택분은 2억 1700만원, 건축물분은 2700만원 각각 늘었다. 부과액 증가는 건축물 신축가격 기준액이 2.5% 오른 데다 개별주택가격과 공동주택가격이 각각 1.5%, 4.2% 상승한 데 따른 것이다. 지난해 완공된…
함평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집중 정리 기간’ 운영
전남 함평군이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을 집중 정리하기 위한 ‘체납관리단’을 본격적으로 운영하는 등 건전한 납세 문화 조성을 위한 총력전에 나선다. 함평군은 “오는 9월 말까지 체납액 징수 활동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는 ‘2026년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집중 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체납액 정리를 위해 지방세 체납자를 대상으로 체납고지서와 카카오톡 알림톡을 발송해 납세자의 자진 납부를 유도할 예정이다. 체납자에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