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취약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선제적 지원나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기 전 취약계층에게 난방용품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북구와 북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급회가 협력해 한파에 노출된 돌봄 이웃의 겨울철 생활 부담을 덜고 난방용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00% 이내 저소득 가구 740여 세대로 드림스타트 및 통합사례관리 대상자, 학대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