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벼 깨씨무늬병 저항성 계통 및 방제 기술 현장 평가회 열어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은 9월 3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군 현장 실증 재배지에서 ‘벼 안정생산을 위한 깨씨무늬병 저항성 계통 및 방제 기술 현장 평가회’를 열었다. 화순군농업기술센터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평가회에는 국립식량과학원 관계자와 지역 농업인, 화순군농업기술센터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실증연구의 주요 결과와 깨씨무늬병 예방 방제 기술에 관한 설명을 듣고 약제 처리에 따른 방제 효과를 살펴봤다. 이어…
화순군, 2026년 식량작물·축산 분야 평가회 개최
화순군, 2026년 식량작물·축산 분야 평가회 개최– 국립식량원과 공동으로 깨씨무늬병 저항성 계통 현장 평가도 진행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30일 식량작물 실증사업과 시범사업 현장에서 선도농업인과 관계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식량작물·축산 분야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식량작물·축산 분야에서는 6개의 시범사업과 2작목 실증사업을 2개 단체, 33개소의 농가를 대상으로 추진했다. 이번…
장성군, “벼 생육 후기 병해충 예찰 및 방제 철저” 당부
장성군이 벼 농가에 철저한 병해충 사전 예찰 및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군에 따르면 최근 늦더위와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깨씨무늬병, 벼멸구, 흰등멸구, 혹명나방의 발생이 우려되고 있다. 깨씨무늬병은 벼 잎에 깨알같은 갈색 반점이 생기는 병으로, 주로 토양의 양분이 부족하거나 노후화된 논, 강우와 고온으로 벼가 약해졌을 때 발생한다. 감염될 경우, 알곡이 제대로 여물지 못하고 수확물의 질이 떨어질 수…
나주시, 벼멸구·깨씨무늬병 확산 차단 총력
9월 8~12일 중점방제기간 운영, 농협 공동방제·농가 개별방제 병행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벼 수확기를 앞두고 최근 개체수가 늘고 있는 벼멸구와 일부 논에서 발생한 깨씨무늬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중점방제기간을 운영하며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0일 나주시(시장 윤병태)에 따르면 이날 다시면 영동리 벼 공동방제 현장을 찾아 벼멸구와 깨씨무늬병 발생 상황을 살피고 지역농협의 공동방제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는…
벼 비래해충·깨씨무늬병 발생 필지 증가…집중 방제·합동 예찰 추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최근 벼멸구와 혹명나방, 깨씨무늬병 발생 필지율이 8월 초순보다 증가하는 경향이라며, 전략적 방제와 함께 수확기까지 지속적인 예찰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1일까지 충남, 전북, 전남·광주, 경남 지역 20개 시군 309개 필지를 대상으로 중앙-지방 농촌진흥기관 합동 예찰(3차)*을 진행, 벼 병해충 발생 현황을 파악했다. * 벼 병해충 합동 예찰 : (1차) 7.16.~ 7.22. (2차)…
담양군, 벼 후기 병해충 발생 증가… 예찰·방제 강화
담양군, 벼 후기 병해충 발생 증가… 예찰·방제 강화 – 벼멸구·깨씨무늬병 등 발생 확인, 농약 안전사용기준 준수 당부 담양군(군수 박종원)은 최근 관내 벼 재배 포장에서 벼멸구와 깨씨무늬병, 세균성벼알마름병 등 주요 병해충이 확인됨에 따라 현장 예찰과 농가 기술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생육 후기에 접어든 벼에서 병해충 발생이 늘고 있어 수확기까지 지속적인 예찰과 적기…
화순군, 벼 출수 후 고온 지속으로 병해충 확산 우려
화순군, 벼 출수 후 고온 지속으로 병해충 확산 우려– 수확기까지 예찰⦁방제 철저… 대규모 확산·피해 예방 당부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8월 말까지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국내로 유입된 비래해충의 세대 번식 주기가 짧아지고 개체수가 증가하기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됨에 따라 병해충 주요 발생지를 중심으로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특히 벼멸구는 볏대 아랫부분에 주로 서식해 논 겉모습만으로는 초기…
신안군, 벼 병해충 관리 강화!..”벼 등숙기 병해충 발생 우려,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 당부”
신안군(군수 김태성)은 최근 관내 벼 재배 포장에서 벼멸구를 비롯해 깨씨무늬병, 잎집무늬마름병 발생이 확인됨에 따라 벼 병해충 예찰을 강화하고 적기 방제를 위한 현장 기술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벼 생육 후기에 각종 병해충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수확기까지 세심한 예찰과 신속한 대응이 요구되고 있다. 지난해 수확기 깨씨무늬병이 대규모로 발생해 피해가 컸던 만큼,…
고흥군, 벼멸구 등 벼 병해충 적기방제 당부
벼멸구 발생 확인,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로 피해 최소화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최근 벼멸구, 혹명나방, 깨씨무늬병 등 벼 병해충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발생 상황을 지속적으로 예찰하고 농업인에게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고흥군 관내에서 벼멸구 발생이 확인됨에 따라 고온이 지속될 경우 피해가 우려된다. 이에 군은 농업인들에게 논을 수시로 살펴 벼멸구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발견 즉시 벼멸구 등록 약제를…
나주시, 벼 출수기 병해충 예찰·방제 강화 당부
고온다습한 날씨 지속…이삭도열병, 벼 깨씨무늬병 등 주의 등록약제 사용하고 약액은 벼 포기 아랫부분까지 충분히 살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강우와 높은 습도가 벼 출수기와 맞물리면서 주요 병해충 발생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농가에 철저한 포장 예찰과 적기 방제를 당부하고 현장 예찰과 농가 안내를 강화한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최근 다습한 날씨가 이어짐에 따라 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출수기 주요 병해충 발생…
무안군, 벼 병해충 합동예찰로 선제적 대응 강화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원과 합동예찰… 수확기까지 병해충 집중 관리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지난 2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원과 함께 관내 주요 벼 재배지역을 대상으로 병해충 합동예찰을 실시했다. 이번 예찰은 8월 하순까지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높은 야간 기온과 습도로 벼 생육 후기 병해충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조사 대상은 ▲벼멸구 ▲흰등멸구 ▲혹명나방 ▲도열병…
‘출수기 전후가 관건’ 강진군, 깨씨무늬병 적기 방제 당부
지난해 발생 논 중심 재발생··· 폭염 장기화로 생육 후기 피해 우려 강진군이 최근 벼 깨씨무늬병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농업인들에게 철저한 예찰과 출수기 전후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 6일 농촌진흥청과 농업기술원, 농업기술센터가 합동으로 실시한 예찰 결과, 지난해 깨씨무늬병이 발생했던 논을 중심으로 다시 발생하는 경향이 확인됐다. 깨씨무늬병은 벼의 줄기와 이삭 등에 갈색 병반이 나타나는 병으로,…
곡성군, 벼 병해충 확산 방지를 위한 현장 기술지원 나서
– 벼 병해충 예찰․방제 등 현장 활동 강화 – 곡성군이 벼 출수기를 앞두고 폭염‧가뭄 등 기상 상황에 대응하여 벼 피해 최소화를 위해 현장 기술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용수가 충분히 공급되지 않고, 도열병‧깨씨무늬병 등이 나타나고 있으며 벼멸구와 혹명나방 등 고온에 따른 세대기간 단축으로 발생 증가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출수기에 주의해야 할 도열병,…
벼 병해충 확산 막는다…신속 방제 현장 기술 지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 김병석 원장은 7월 29일 전북 임실군 성수면의 벼 재배 농가를 찾아 생육 상황과 병해충 발생 현황을 점검하고, 주요 병해충의 확산 방지를 위한 현장 기술 지원에 나섰다. 올해 벼 도열병은 평년보다 10일가량 늦은 7월 1일 경기도 여주에서 첫 발생이 확인된 이후 현재 경남북, 전남, 강원 등 전국적으로 3,783ha에 걸쳐 발생함에 따라 이삭패기(출수기) 전…
곡성군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단 운영회의 개최
– 벼 병해충 예찰․방제 중점 운영계획 및 예찰 요령 등 안내 – 곡성군은 지난 2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벼 안정 생산과 병해충 피해 최소화를 위한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단 운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군과 읍‧면 예찰‧방제단원 등 21명이 참석해 벼 병해충 예찰·방제 중점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읍‧면 단위 예찰단 운영 요령과 병해충 발생 동향, 적기 방제 방안 등을…
장수군, 벼 병해충 방제 철저 당부
장수군은 고온다습한 기후와 잦은 강우로 벼 병해충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농가를 대상으로 병해충 예찰 강화와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군은 최근 이상 고온의 영향으로 깨씨무늬병과 벼멸구 등 병해충 발생 시기가 빨라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8월까지 출수기 전·후 4회 적기에 방제할 수 있도록 공동방제 약제를 지원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주요 예찰 대상은 (잎)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흰잎마름병,…
고흥군, 벼 주요 병해충 기본방제 기간 ‘7월 20일부터 8월 10일까지’ 운영
벼 포장에 이삭 1~2개 나올 때 병해충 방제 당부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벼 주요 병해충 방제를 위해 7월 20일부터 8월 10일까지를 기본방제 기간으로 정하고, 혹명나방, 멸구류, 먹노린재, 깨씨무늬병을 중점으로 종합방제를 할 수 있도록 농가 기술 지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제 기간은 최근 지속되는 고온다습한 기상으로 주요 병해충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선제적인 방제를 통해 벼…
농촌진흥청, 이삭팬 이후 ‘주요 벼 병해’ 철저 방제 당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올해 7∼8월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강수량이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삭팬(출수) 이후 고온다습한 기후에서 발생하는 주요 벼 병을 소개하고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이삭이 나오는 시기에 비가 잦고 습하면 이삭에 직접적으로 피해를 주는 이삭도열병, 세균벼알마름병, 이삭누룩병이 발생하기 쉽다. 또한, 지난해 많이 발생했던 깨씨무늬병과 흰잎마름병도 생육 후기에 꾸준히 나타날 수 있어 수시로 살피고 적기에 방제해야 한다.…
순천시, 벼 병해충 공동방제 본격 추진… 쌀 안정생산 총력
– 이상기후에 대응한 병해충 사전 차단 및 고품질 벼 안정생산 기반 마련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농협중앙회 순천시지부, 순천농협과 손잡고 지난 6월 29일부터 조기벼 생산지역을 시작으로 벼 병해충의 선제적 방제를 위해 공동 항공방제에 본격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항공방제를 신청한 관내 벼 재배 농가들을 대상으로 6월 말부터 9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시행하며, 1회당 일반필지 2,300ha, 친환경연접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