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냉식품․신선편의식품 단속했더니…
여름철 냉식품․신선편의식품 단속했더니…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7월~8월까지 2개월 동안 냉식품 및 신선편의식품 제조가공업체 등을 대상으로 기획수사를 실시한 결과, 식품위생법 위반 5개소를 적발했다. 위반 내용은 ▲미신고 즉석판매제조․가공업 영업(1건) ▲자가품질검사 미실시(4건)로 총 5건이다. 식품등을 제조․가공하는 영업자는 영업 종류별로 영업신고를 해야 하고, 식품유형별로 정해진 일정한 주기에 따라 자가품질검사를 진행하지 않고 영업하다 적발됐다.…
대전시 특사경, 실내 여가시설 무신고 음식점 3곳 적발
대전시 특사경, 실내 여가시설 무신고 음식점 3곳 적발 대전시는 식품위생 향상 및 식품안전 확보를 위해 추진한 ‘하절기 식품위생 사각지대 기획수사’ 결과, 무신고로 음식을 조리·판매해 온 일반음식점 3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수사는 지난 7월부터 둔산·유성 등 주요 상권과 밀집 지역의 스크린골프장, 스크린야구장 등 실내 여가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사전 정보수집과 탐문, 모니터링을 통해 위생 관리가…
특사경, 악취·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위반사업장 4곳 적발
대전시 특사경, 악취·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위반사업장 4곳 적발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7월부터 두 달간 대전 지역 악취배출시설과 대기오염물질배출시설을 대상으로 기획수사를 벌여 악취배출시설 미신고와 대기오염물질 자가측정 미이행 등 법령을 위반한 사업장 4곳을 적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수사에서 한 업체는 악취배출시설을 설치·운영하면서 관할기관에 신고하지 않았다. 2개 업체는 대기오염물질배출시설을 운영하며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에 대한 자가측정을 하지…
대전시 특사경, 원산지 표시 위반 음식점 5곳 적발
대전시 특사경, 원산지 표시 위반 음식점 5곳 적발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에 대한 기획수사를 실시해 위반 음식점 5곳을 적발했다. 특사경은 지난 7월 6일 위반자에 대한 피의자 신문을 마쳤으며, 관련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이번 수사는 여름철 수요가 증가하는 보양음식을 판매하는 일반음식점과 식품 제조·판매업소 등 총 100여 개소를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