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유통 현장 목소리 듣고 ‘참외 품질 선별 기술’ 고도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올해 7월 성주 월향농협에서 열린 참외 수확후관리 현장 간담회 후속 조치로, 9월 18일 경북 성주에서 ‘참외 내‧외부 품질 선별 기술 현장 평가회’를 연다. 당시 현장 간담회에서는 참외 재배 농가와 농협, 선별업체 관계자들이 참외 선별‧포장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생산‧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품질관리 문제와 노동력 부족, 품질 균일화 등을 의논한 바 있다. 참외를 크기나 중량,…
골드키위 ‘감황’, 꽃봉오리 모양 달라져도 수확량은 안정적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최근 제주 일부 골드키위 ‘감황’ 재배 농가에서 꽃봉오리 모양이 다르게 나타나는(꽃봉오리 기형) 경우가 있었지만, 개화기 적절한 재배 관리가 이뤄지면 실제 수확량에는 큰 영향이 없다고 밝혔다. ‘감황’은 열매가 크고 당도가 17~18브릭스로 높으며, 과육의 노란색이 진해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품종이다. 제주 지역을 중심으로 성산, 애월에 전문 생산단지가 조성되면서 보급이 확대되고 있다. 최근 일부 농가에서는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