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드림스타트, 영유아 맞춤형 건강관리 교육 실시
– 성장단계별 맞춤형 기저귀 지원으로 양육 부담 완화 목포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5일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영유아와 양육자 17명을 대상으로 ‘2026년 영유아 영양 및 건강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 양육자의 건강·안전 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영유아 8명과 양육자 9명이 참여해 전문 강사와 함께 ▲성장·발달 이해 ▲가정 내 응급처치 및 안전관리…
광양시보건소,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확대
– 7월부터 장애인·다자녀 가정 소득기준 기준중위소득 80%→100% 이하로 완화 – 광양시보건소는 영아를 양육하는 저소득층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 중인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의 대상을 지난 7월부터 확대했다. 이번 지원 확대에 따라 장애인·다자녀(2인 이상) 가정의 소득기준이 기존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에서 100% 이하로 완화됐다. 이에 따라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가정의 범위가…
완주군 용진읍, 와상 환자 방문해 필수 물품 전달
완주군 용진읍, 와상 환자 방문해 필수 물품 전달 통합 사례관리 대상 2곳 찾아 기저귀 박스 지원 완주군 용진읍이 지난 12일 거동이 불편해 오랜 기간 와상 생활을 이어온 관내 통합 사례관리 대상 두 가정을 찾아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 경제적 어려움을 세심히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지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고위험 가구의…
익산시,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확대…양육 부담 던다
익산시,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확대…양육 부담 던다 – 7월 1일부터 다자녀·장애인 가구 소득 기준 중위소득 100%까지 확대 – – 익산형 임신·출산 지원 지속…정부 지원 사각지대도 보완 – 익산시가 영아를 양육하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을 쏟는다. 익산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의 소득 기준을 확대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