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폭염 대응 살수차 가동… 온열질환 예방에 만전
주요 도로변 살수차 운행으로 도심 열섬현상 완화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여름철 지속되는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군민들의 온열질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인구 밀집도가 높은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살수차를 가동하는 등 폭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지난 7월 23일 오후 1시 기준 폭염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같은 날 오후 3시부터 즉시 살수차 운행을 시작했으며, 앞으로 고흥읍과 도양읍 등…
꿀벌 월동 성공 열쇠는 ‘기온의 안정성’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꿀벌 월동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환경요인을 과학적으로 구명해 올해 5월 국제 학술지 「Apidologie*」(IF 1.7)에 발표했다. * Apidologie: 양봉 및 화분매개곤충 분야를 대표하는 국제 학술지로, 꿀벌 생태‧질병‧사양관리‧화분매개 연구 분야에서 높은 학술적 영향력을 인정받음 최근 기후변화로 겨울철 이상기상이 잦아지면서 양봉농가의 월동 피해가 반복되고 있다. 특히 2022~2023년 겨울에는 전국적으로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