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특구특별법 노동 특례 관련 사회적 대화 제안 브리핑
메가특구특별법 노동 특례 관련 사회적 대화 제안 브리핑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오늘도 각자의 일터에서 땀 흘리며 일하고 계신 노동자와 기업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고용노동부 장관 김영훈입니다. 지금 우리는 첨단산업 분야에서 국운이 걸린 글로벌 총력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청년들을 위한 좋은 일자리 창출, 수도권과 지방 간 격차 해소도 더는 미룰 수 없는 과제입니다. 이에, 정부는 반도체, AI…
새만금 헴프산업, 5극3특 성장엔진으로 날개 달다
전북특별자치도(이하 ‘전북도’)가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새만금 헴프산업이 정부의 ‘5극3특’ 성장엔진과 연계되면서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됐다. 정부가 지난 8월 26일 국가균형발전 핵심정책인 ‘5극3특’의 전북 3대 성장엔진으로 그린수소 플랫폼, 첨단로봇 파운드리, 농·생명바이오를 확정했다. 특히 농·생명바이오 분야는 전국에서 전북이 유일하게 성장엔진으로 선정됐으며, 핵심품목에 헴프 칸나비디올(CBD) 등 고기능 바이오소재가 포함됐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새만금청·헴프기업 7곳,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 가속‘맞손’
전북자치도·새만금청·헴프기업 7곳,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 가속‘맞손’ 이미지(2) 전북자치도·새만금청·헴프기업 7곳,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 가속‘맞손’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개발청 및 헴프 관련 기업들과 손잡고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과 기업 투자 활성화를 위한 협력 기반 마련에 나섰다. 도는 12일 도청에서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 남영우 새만금개발청 차장,…
완주군, 민선 9기 첫 투자유치 포문… ㈜한솔케미칼 1,000억 원 확정
완주군, 민선 9기 첫 투자유치 포문… ㈜한솔케미칼 1,000억 원 확정 완주일반산단 내 반도체 핵심소재 제조 및 첨단 연구시설 확충 완주군이 민선 9기 출범과 동시에 1,000억 원 규모의 대규모 기업 투자를 이끌어내며 첨단산업 거점 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14일 완주군은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전북도, ㈜한솔케미칼과 함께 반도체용 핵심소재 제조시설 및 첨단 연구시설 확충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남도 국고 10조·AI 등 미래산업 뒷받침 강위원 부지사 퇴장
전라남도는 강위원 경제부지사가 재임 기간 국고 10조 원 확보와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반도체·에너지 등 미래산업, 전남·광주 행정통합 관련 현안 추진을 뒷받침하고 30일 퇴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 취임한 강위원 부지사는 현장 중심의 소통과 관계기관 협력으로 전남 경제 현안을 챙겼다. 중앙정부와 국회, 대통령실 등을 찾아 전남의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정부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가 AI컴퓨팅센터’ 구축사업 추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