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 미생물 자원 산업화 연구
– 순천만의 유용 미생물 발굴 · 특허출원으로 그린바이오 기술 확보 – (재)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이사장 손훈모)는 순천만 습지의 미생물을 활용한 음식물 쓰레기 친환경 처리 기술 개발을 위해 유용 미생물 발굴과 활용 가능성 검증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습지(순천만) 미생물 자원 산업화를 위한 기반 공동연구」의 하나로 진행됐다. 연구팀은 생물다양성이 풍부한 순천만 습지 16개 지점에서 채집한 환경 시료를…
국립원예특작과학원-성균관대, 인공지능 융합해 산업 경쟁력 높인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성균관대학교 생명공학대학이 6월 29일 성균관대학교에서 원예·특용작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에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보유한 방대한 농생명 데이터와 대학의 첨단 인공지능(AI) 분석 기술을 연계해 미래 바이오산업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원예·특용작물의 부가가치 제고 연구 기반을 공유하고, 산업…
농촌진흥청, 민관 손잡고 전통 ‘발효종균’ 산업 경쟁력 키운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은 발효종균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미생물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6월 26일, 오송&세종컨퍼런스 회의실에서 ‘2026 발효종균 농산업체 협의회’를 개최했다. 발효종균 농산업체 협의회(이하 협의회)는 2019년 농촌진흥청이 주관해 발효미생물 활용 확대와 종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설립한 산·학·연·관 협의체다. 농촌진흥청은 현장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연구개발 사업을 추진해 기술 개발·보급과…
한국전기안전공사, 미래형 전기안전 기술개발 본격화
– 디지털 기반 전기안전관리 체계 구축…예방 중심 안전관리 전환 기대 □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기재해 위험을 예측하고 사고를 예방하는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핵심기술 개발을 본격 착수했다. □ 공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주관한 국가연구개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026년부터 4년간 국비 총 220억 원 규모의 국가연구개발사업을 확보했다. □ 이번 사업은 AI(인공지능)와…
CO2를 에너지로, 산업계 주도의 CCU 메가프로젝트 본격 가동
– 과기정통부, 공기 중 CO2 포집 기술(DAC) 및 CO2→원유 전환 기술 점검 – 대규모 민간협력 실증사업 ‘CCU 메가프로젝트’착수보고회 개최 – 향후 산업계 확산을 통해 2035년 연간 60만톤 이상 온실가스 감축 기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LG화학과 포스코 홀딩스 등 민간 기업들과 협력하여 대규모로 CCU 기술을 실증하는 ‘CCU 메가프로젝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