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축산현장 맞춤형 종합컨설팅’으로 흑염소 농가 애로 해소!
농진청 국립축산과학원과 맞춤형 컨설팅… 사양관리·질병예방 등 핵심 기술 전수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최근 사료비 상승과 이상기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흑염소 농가를 대상으로 생산성 향상과 안정적인 사육기반 조성을 돕는 맞춤형 현장 기술지원에 나섰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과 공동으로 지난 7월 6일 금산면의 한 흑염소 농장(이경원 농가)에서 관내 흑염소 농가 9명을 대상으로 번식, 사양관리 및 질병예방…
광양시, 농업인 크리에이터 5기 농업촬영 심화반 교육생 모집
– 7월 13일부터 27일까지 교육생 모집…8월 3일 개강 – 광양시는 7월 13일부터 27일까지 ‘2026년도 농업인 크리에이터 5기 농업촬영 심화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농업인 크리에이터 교육은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과 농가공품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여 온라인 판매를 확대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광양시 창농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된다. 이번 농업촬영 심화반은 15명을 모집하며, 8월 3일부터 9월…
대전시농업기술센터,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현장 맞춤
대전시농업기술센터,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현장 맞춤 교육 운영 대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는 7월 3일 관내 청년농업인의 스마트팜 운영 역량을 높이고 현장 맞춤형 기술지원을 위해 ‘청년4-H 스마트팜 현장 클리닉’의 첫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대전시 청년4-H 회원 10명을 대상으로 회원 농장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교육으로, 농장별 스마트팜 환경제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재배환경과 시설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기술지원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함평군, 고온기 대비 시설원예 농가 현장 기술지원 펼쳐
전남 함평군이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대비해 시설원예 농가의 폭염 피해를 막고 안정적인 생산을 돕기 위한 현장 기술지원에 나섰다. 함평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달 29일부터 시설원예 농가를 대상으로 이상 고온과 폭염 등 농작물 피해를 막기 위한 현장 기술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최근 발표된 기후 전망에 따르면 올여름에는 ‘슈퍼 엘니뇨’와 기후변화로 인해 이상 고온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농촌진흥청, 여름철 폭염 대비 육계 농가 현장점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 조용민 원장은 6월 25일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함열읍에 있는 육계 농가를 방문해 여름철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조 원장은 농가 대표를 만나 농촌진흥청이 제공하는 ‘가축사육기상정보시스템’ 현장 활용 실태와 사양관리 현황을 확인했다. 이어 가축더위스트레스지수와 기상정보를 활용한 농가의 폭염 대응 사례를 들었다. 방문 농가 ‘우리팜스’는 총 6개 동에서 약 19만 마리를…
농촌진흥청, 무더위 앞두고 농업 분야 온열질환 예방 기술지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최근 이른 무더위로 온열질환 발생*이 늘어남에 따라 농업 분야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기술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온열 질환자(5.15.∼6.14.): 272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154명) 대비 77% 증가(출처: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질병관리청) 이와 관련해 성제훈 국립농업과학원장은 6월 24일 금산군깻잎스마트팜수경재배연구회(충청남도 금산)를 찾아 시범기술이 현장에 잘 적용되고 있는지 살펴보고 농가 의견을…
광주시, ′2030 세계 창업도시′ 도약 시동…스타트업 육성에 대규모 ′마중물′ 붓는다
광주시가 미래 먹거리 산업을 이끌 유망 창업 기업(스타트업)을 발굴·유치해 오는 2030년까지 ‘세계 100대 창업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본격적인 발걸음을 내딛는다. 광주와 나주지역을 아우르는 유망 창업 기업(스타트업)의 안착과 성장을 돕는 대규모 창업지원 마중물을 전격 투입해 수도권 중심의 창업 생태계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 경제의 자생력을 극대화 한다는 목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역 주력산업의 혁신을 이끌 유망 창업 기업(스타트업)을…
국립식량과학원·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 농촌 일손 돕기로 상생 가치 실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은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와 함께 6월 16일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진봉면 ‘바람난농부영농조합법인’을 찾아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 돕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지원하고, 공공기관 간 협업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식량과학원과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 직원 30여 명은 가루쌀 모판 5,000장을 육묘장으로 옮기고, 기계 파종이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