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등록 측량업체 59곳 일제 지도·점검
대전시, 등록 측량업체 59곳 일제 지도·점검 대전시는 건전한 측량업 육성과 공정한 시장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관내 등록 측량업체를 대상으로 일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등록·관리하는 관내 공공·일반·지적측량업체 59개 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측량업은 토지의 경계와 면적 등 시민의 재산권과 밀접한 정보를 다루는 분야다. 등록 기준이나 기술 인력·장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