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신품종 소득작목 도입 시범사업’ 신청 접수
– 10월 30일까지 2농가 내외 모집…종묘비·부자재·유통자재 등 지원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농업인의 새로운 소득원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 신품종 소득작목 도입 시범사업’ 신청을 오는 10월 30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농가 내외를 모집해 새로운 소득작목과 신품종 도입에 필요한 종묘비와 부자재, 유통자재 등을 지원한다. 시는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소득작목과 우수 신품종을…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공모 선정…사업비 10억 원 확보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공모 선정…사업비 10억 원 확보 – 영광산 보리 생산·가공 상생 프로젝트 선정, 영광 보리산업 경쟁력 강화 기대 –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농촌진흥청에서 추진하는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총사업비 1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영광산 보리 생산·가공 상생 프로젝트로, 2027년부터 2028년까지 2년간 총사업비 10억 원(국비 5억 원, 군비 5억…
정읍시, 식량작물 시범사업 종합 평가회 개최… 현장 중심 기술보급 성과 공유
정읍시, 식량작물 시범사업 종합 평가회 개최… 현장 중심 기술보급 성과 공유 정읍시가 올해 추진한 식량작물 시범사업 12개의 성과를 점검하고, 농업 현장의 의견을 내년 영농계획에 반영한다. 시는 지난달 30일 정읍시농업기술센터 3층 제1강의실에서 ‘2026년 식량작물 시범사업 종합 평가회’를 열었다. 사업 관계자와 농업인 연구회, 채종단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사업별 추진 성과와 현장 사례를 공유했다. 올해 식량작물…
고품질 딸기 생산, 꽃눈분화 검경 실천부터
김제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딸기재배 농가 대상으로 고품질 딸기 생산성 증대를 위해 딸기 꽃눈분화 검경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딸기는 꽃눈이 미분화된 묘를 일찍 정식하면 개화가 늦어져 수확시기가 늦어지고, 꽃눈이 분화된 묘를 늦게 정식하면 본포에서 영양생장이 약해져 수확량이 감소한다. 따라서 농가소득과 직결되는 최적의 정식시기를 알기 위해 과학적인 방법으로 꽃눈분화 유무를 확인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올해는 지난 8월…
농촌진흥청, 현장 이끌 축산기술 전문 인력 키운다
농촌진흥청이 지방농촌진흥기관에서 축산 기술 보급을 담당할 전문인력 양성에 나섰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7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국립축산과학에서 지방농촌진흥기관 연구 지도사 등을 대상으로 ‘축산기술 전문가(축산기술사) 양성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축산 담당자의 현장 지도 역량을 높이고, 축산기술사 자격 취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축산기술사 자격 취득을 준비하는 지방농촌진흥기관 소속 연구·지도사 등 20여…
농촌진흥청, 농업기술 공적개발원조(ODA) 발전 방향 논의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6월 24일, 본청 국제회의장에서 ‘새마을운동 연계 농업기술 ODA 추진 세미나’를 개최하고, 농촌진흥청 농업기술 공적개발원조(ODA) 사업과 새마을운동을 연계한 통합적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1970년대 우리나라 농촌 개발을 선도한 새마을운동 정신과 원리는 저개발국가들의 자립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국제사회와의 협력과 연대를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2009년부터 농업기술 공적개발원조 사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