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5~28일 호우·풍랑 대비 안전관리 및 국민행동요령 안내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는 가운데, 지역에 따라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는 기상정보를 수시로 확인하시고, 호우·낙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다음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호우 대비 안전수칙 하천변, 계곡, 저지대 등 위험지역 접근 자제 상습침수지역 및 산사태·급경사지 등 위험지역 출입 자제 야영장·캠핑장, 계곡 이용 시 기상상황을…
인공지능원격탐사연구실, 날씨 빅데이터 경진대회 축산 분야 ‘장관상’ 수상
환경에너지융합학과 인공지능원격탐사연구실 소속 김도원, 김동진, 김수환, 김윤지, 송시은, 송유담, 이예진, 최고운, 한도희 학생으로 구성된 ‘소확행데이터팀’(지도교수 염종민)이 지난 8월 5일 열린 ‘2026 날씨 빅데이터 경진대회’ 축산 분야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기상·기후 자료의 활용 가치를 높이고 데이터 기반 문제해결 역량을 갖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폭염기 감귤 햇볕데임 예방 위한 과수원 관리 당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최근 폭염이 이어지며 한동안 높은 기온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감귤 햇볕데임 예방에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 제주 지역의 7월 폭염일수는 6.5일로 53년 만에 역대 최다를 기록. * 제주지방기상청 1개월 전망에 따르면 8월 중순 이후 평년 기온보다 높을 확률을 50~60%로 전망. 햇볕데임은 강한 햇빛과 고온으로 열매 표면 온도가 올라가면서 껍질 조직이 손상되는 현상이다. 감귤의…
여수시, 폭염 대비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점검 현장 기동반 운영
– 농업기술센터 직원 65명 구성… 오후 1~3시 영농 현장 집중 예찰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농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농업기술센터 직원으로 구성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점검 현장 기동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동반은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총괄로 센터 4개 부서 직원 65명으로 구성됐다. 돌산읍, 소라면, 율촌면, 화양면 등 부서별 담당 지역을 나눠 무더위 취약 시간대인 오후 1시부터…
전북자치도, 호우주의보에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가동
전북특별자치도는 7일 오전 7시 50분 익산시, 완주군, 무주군에 호우주의보가 발표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즉시 가동하고 호우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0~60mm, 오후에도 5~40mm의 추가 강수가 예보됨에 따라 도는 하천변 산책로와 지하차도, 하상도로, 계곡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예찰과 통제를 강화하고, 공사 현장과 침수 취약지역에 대한 안전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집중호우로 하천과…
보성군, 집중호우 대비 재난 대응 태세 강화로 인명피해 예방 총력
보성군, 집중호우 대비 재난 대응 태세 강화로 인명피해 예방 총력 재난취약시설 사전점검부터 주민 대피 체계 구축까지 선제 대응 강화 보성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에 대비해 재난취약시설 사전점검, 주민 대피 체계 구축, 재난자원 확보 등 종합적인 재난 대응체계를 가동하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149개소, 저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