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팥 신품종 기계 수확 연시회 개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은 10월 15일 충청남도 공주시 태봉동 일원에서 ‘팥 신품종 기계 수확 현장 연시회’를 열었다. 이번 연시회는 농촌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극심한 일손 부족을 겪는 팥 재배 농가의 고충을 해소하고, 기계 수확 적합 품종 보급 확대 차원에서 마련됐다. 농촌진흥청 연구에 따르면, 팥을 콤바인으로 수확하면 노동력을 90% 이상 절감할 수 있다. *노동력 절감(시간/10a): (인력) 17.44…
녹두 논 재배 전 과정 기계화 기술 정립…재배 확산·기술 보급 박차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10월 1일 경북 예천군 지보면에서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예천군농업기술센터와 함께 ‘녹두 논 재배 기계화 현장 연시회’를 열고, 재배 확산과 기술 보급 촉진을 위한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연시회에서는 논 재배 및 기계화에 적합한 녹두 신품종 ‘채흔’과 생산기술을 소개하고, 파종, 방제, 수확 작업 과정을 시연했다. 또한, 신품종의 우수성과 기계화 재배의 실효성을 확인했다. 녹두 신품종 ‘채흔’은 파종…
“마늘‧양파” 생산-수확후관리 현장 적용형 기술 보급 주력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농업과학원 성제훈 원장은 9월 29일 전남 무안의 마늘‧양파 생산과 수확후관리 현장을 둘러보고, 농업인과 현장 관계자 의견을 들었다. 이날 성제훈 원장은 무안 해제사업소와 현경사업소 풀필먼트 시설* 등을 차례로 방문해 마늘‧양파 수확 이후 예건‧아물이처리(큐어링)와 저장 과정 효율화 기술의 현장 적용 상황을 살폈다. 이와 함께 마늘‧양파 생산 시 활용되는 깊이거름주기 장치 적용 상황도 확인했다. *…
밭농업 기계·기술 확산, 현장에서 답 찾다…우수 기술 연·전시회 성료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9월 17, 18일 이틀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 지산면 시험 재배지에서 ‘밭농업 기계 우수 기술 현장 연·전시회’를 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 진도군농업기술센터, 한국농수산대학교와 공동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밭농업 기계 및 관련 재배 기술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밭농업 기계화 기반을 갖춘 공동 경영체(농업법인, 협동조합 등), 농업기계 산업체 관계자를 비롯해 전국 농업기술원·농업기술센터 기술 보급 담당자 및…
‘수수’ 심기부터 수확, 가공까지 ‘전 과정 기계화’ 연시회 개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은 8월 27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 지산면에서 자체 개발한 수수 신품종 3종을 소개하고 기계화 현장 연시회를 열었다. 진도군은 생육기간이 짧은 수수를 겨울 배추 등 지역 대표 겨울작물과 이어짓기(이모작)하기에 적합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 수수는 남부 지역 기준, 5월 상순에 육묘를 심어 8월 중하순에 수확하기 때문에 9월 중하순에 심는 겨울 배추 전작물로 수월하게 재배할 수 있다.…
“소득을 높이자” 강진 성전면 참깨 기계화 현장견학
농업인 21명 청양군 현지 견학···신품종 논 참께 기계수확 기술 확인 강진군 성전면이 지난 25일 지역 농업인 21명과 함께 충남 청양군을 방문해 참깨 신품종 기계수확 현장을 견학했다. 이번 견학은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늘어나는 농작업 부담에 대응하고, 참깨를 기계화 기반의 새로운 소득 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여 농업인들은 현지 재배 농가에서 기계수확에 적합한 신품종의 생육 특성,…
익산 양파농사, 손 대신 기계로…기계화 본격 시동
익산 양파농사, 손 대신 기계로…기계화 본격 시동 – 익산시-익산원예농협, ‘밭농업 기계화 우수모델 지원 사업’ 협약식 개최 – – 사업비 11억 원 투입해 정식기·트랙터 등 핵심 장비 24대 장기임대 지원 – 익산시가 농촌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부담을 덜기 위해 양파 농사 기계화를 본격 추진한다. 시는 23일 덕기동에 있는 익산원예농협 저온창고에서…
영암군 농기계임대 이용 늘어, 상반기 4,879대 임대
– 4,219농가 4,244ha 농작업 활용, 전년보다 이용 약 10% 증가 – 영암군 농기계임대사업 이용이 꾸준히 늘고 있다. 올해 상반기 4,219농가가 농기계 4,879대를 임대해 7,751일간 4,244ha의 농작업에 활용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10% 증가한 실적이다. 영암군은 지난해 문을 연 신규분점 운영이 안정화되면서 농업인의 접근성이 높아졌고, 관외에 주소를 두고 영암에서 농사를 짓는 농업인의 이용도…
부안군, 신품종 수수 ‘고은찰’ 재배 현장연시회 개최
부안군, 신품종 수수 ‘고은찰’ 재배 현장연시회 개최 2번째 이미지 부안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일 부안군 동진면 동전리 시범포장에서 농업인과 농촌진흥기관 관계자(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역특화형 잡곡 신품종 원료곡 생산단지 조성 시범사업 현장연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시회는 정부의 논 타작물 재배 확대 정책에 대응하고 부안 지역에 적합한 신소득작목인 수수 ‘고은찰’의…
‘마늘’ 파종부터 수확까지 기계가 척척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마늘 종자 준비부터 파종-수확-저장까지 전 과정 기계화와 재배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작업 성능과 활용성을 높이는 고도화에 힘써왔다. 이와 관련해 농촌진흥청 김상경 차장은 6월 10일 경남 창녕에서 열린 ‘마늘 재배 전과정 기계화 기술 개발 성과 공유회’에 참석, 연시 현장을 참관하고 관계자 의견을 청취했다. 마늘은 파종‧수확 시기에 노동력이 많이 드는 작목이다. 농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