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양파농사, 손 대신 기계로…기계화 본격 시동
익산 양파농사, 손 대신 기계로…기계화 본격 시동 – 익산시-익산원예농협, ‘밭농업 기계화 우수모델 지원 사업’ 협약식 개최 – – 사업비 11억 원 투입해 정식기·트랙터 등 핵심 장비 24대 장기임대 지원 – 익산시가 농촌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부담을 덜기 위해 양파 농사 기계화를 본격 추진한다. 시는 23일 덕기동에 있는 익산원예농협 저온창고에서…
영암군 농기계임대 이용 늘어, 상반기 4,879대 임대
– 4,219농가 4,244ha 농작업 활용, 전년보다 이용 약 10% 증가 – 영암군 농기계임대사업 이용이 꾸준히 늘고 있다. 올해 상반기 4,219농가가 농기계 4,879대를 임대해 7,751일간 4,244ha의 농작업에 활용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10% 증가한 실적이다. 영암군은 지난해 문을 연 신규분점 운영이 안정화되면서 농업인의 접근성이 높아졌고, 관외에 주소를 두고 영암에서 농사를 짓는 농업인의 이용도…
부안군, 신품종 수수 ‘고은찰’ 재배 현장연시회 개최
부안군, 신품종 수수 ‘고은찰’ 재배 현장연시회 개최 2번째 이미지 부안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일 부안군 동진면 동전리 시범포장에서 농업인과 농촌진흥기관 관계자(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역특화형 잡곡 신품종 원료곡 생산단지 조성 시범사업 현장연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시회는 정부의 논 타작물 재배 확대 정책에 대응하고 부안 지역에 적합한 신소득작목인 수수 ‘고은찰’의…
‘마늘’ 파종부터 수확까지 기계가 척척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마늘 종자 준비부터 파종-수확-저장까지 전 과정 기계화와 재배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작업 성능과 활용성을 높이는 고도화에 힘써왔다. 이와 관련해 농촌진흥청 김상경 차장은 6월 10일 경남 창녕에서 열린 ‘마늘 재배 전과정 기계화 기술 개발 성과 공유회’에 참석, 연시 현장을 참관하고 관계자 의견을 청취했다. 마늘은 파종‧수확 시기에 노동력이 많이 드는 작목이다. 농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