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꿀‧수벌번데기’로 차려낸 색다른 추석 별미 한상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추석을 맞아 국산 밤꿀과 수벌번데기로 만들 수 있는 색다른 양봉산물 요리와 조리법을 소개했다. 쌉쌀한 맛과 향이 특징인 밤꿀은 농촌진흥청 연구 결과, 인플루엔자 에이(A) 바이러스 감염을 62.2%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벌번데기는 고령층의 영양 보충과 근육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농촌진흥청이 올해 소개한 양봉산물 요리는 지난해 열린 제5회 양봉요리 경연대회 수상작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