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연구소, 『이재난고』 보물 지정 학술 근거 살피는 학술대회 마련
전북대학교 이재연구소(소장 한문종)가 『이재난고』의 문화유산적 가치를 조명하고 보물 지정 추진을 위한 학술적 근거를 모으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재연구소는 10월 23일 고창유교문화체험관 교육실에서 ‘『이재난고』의 문화유산적 가치와 황윤석의 학문적 위상’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고창군이 주최하고 전북대 이재연구소가 주관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이재난고』와 저자인 이재 황윤석의 학문 세계를 다각도로 살피고, 그 가치를 지역사회와 국민에게 널리 알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