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빈’ 재배 애로, ‘현장ON’으로 잇고 맞춤형 해법 찾는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의 그린빈 재배 농가에서 확인한 영농의 어려움을 ‘현장ON’과 연계하고, 전문부서를 통한 맞춤형 현장 기술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지난 8월 26일에는 정읍시 정우면의 그린빈 재배 농가를 찾아 생육 상태와 시설 환경을 점검하고 양액 관리, 병해충 방제 등 재배 전반을 진단했다. 해당 농가는 6,600㎡ 규모의 노후 유리온실에서 그린빈을 양액 재배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고온기 생육 상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