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진흥원-전주대학교, 농생명·그린바이오 미래인재 양성 협력 뜻 모아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원장 이은미, 이하 바이오진흥원)은 농생명·그린바이오 분야의 미래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바이오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7월 28일(화) 전주대학교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주대학교 류두현 총장과 대학 주요 보직자 및 바이오진흥원 이은미 원장, 임직원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재)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 미생물 자원 산업화 연구
– 순천만의 유용 미생물 발굴 · 특허출원으로 그린바이오 기술 확보 – (재)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이사장 손훈모)는 순천만 습지의 미생물을 활용한 음식물 쓰레기 친환경 처리 기술 개발을 위해 유용 미생물 발굴과 활용 가능성 검증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습지(순천만) 미생물 자원 산업화를 위한 기반 공동연구」의 하나로 진행됐다. 연구팀은 생물다양성이 풍부한 순천만 습지 16개 지점에서 채집한 환경 시료를…
전북의 길이 곧 대한민국의 미래… 민선 8기, 도전으로 증명하다
위기의 변방에서 미래의 거점으로 민선 8기 전북이 걸어온 길의 4년은 ‘도전’의 연속이었다. ‘함께 혁신, 함께 성공, 새로운 전북’을 기치로 출범한 제36대 김관영 도지사는 통상적 방식을 뛰어넘는 과감한 시도로 낙후의 굴레를 끊어냈다. 역대 최대 27조 원대 투자 유치와 128년 만의 특별자치도 출범, 국가예산 10조 원 시대 개막까지 ‘전북이 가는 길이 대한민국의 미래’가 되는 새로운…
익산시, 펀드 운용사와 지역 기업 투자 활성화 모색
익산시, 펀드 운용사와 지역 기업 투자 활성화 모색 – 참여 펀드 운용사 간담회 개최…투자 현황·향후 계획 공유 – – 유망 중소·벤처기업 발굴 통해 지역 창업생태계 성장 기반 마련 – 익산시가 지역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 활성화와 창업 생태계 성장 기반 강화에 나섰다. 익산시는 2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익산시 참여 펀드 운용사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기업 투자 확대…
위대한 시민과 함께 달린 10년…’품격도시 익산’을 열다
위대한 시민과 함께 달린 10년…’품격도시 익산’을 열다 – 익산 첫 3선 시장, 정헌율 호의 집념이 일궈낸 익산의 대전환 – – 국가예산 1조 원 시대 개막·공약 이행 5년 연속 우수 – – 미래 혁신 철학으로 다져진 주춧돌, 민선 9기 도약 원동력으로 – 정헌율 시장이 이끈 익산시정이 민선 6~8기를 거쳐 마침내 10년의 위대한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다.…
순천바이오센터, 그린바이오 미래전략 포럼서 ‘순천형 그린바이오 모델’ 제시
– “작은 씨앗에서 고부가가치 산업까지” 정부 그린바이오 미래전략과 순천시의 방향성– 스마트 챔버·표준화 생물전환 기반 순천형 산업화 모델 ◇ “작은 씨앗에서 고부가가치 산업까지” 정부 그린바이오 미래전략과 순천바이오센터의 역할(재)순천바이오헬스케어연구센터(이하 “순천바이오센터”)가 정부의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정책에 발맞춰 생물전환 기반 바이오소재 산업화와 지역 바이오산업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순천바이오센터는 지난…
전남산림연구원, 밀원수종 활용해 향장산업 키운다
전라남도산림연구원은 9일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숲과꿀벌연합회, 광주화장품산업진흥회, 전남화장품혁신협회와 유망 밀원수종 육성·향장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하고, 산림·양봉·그린바이오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최근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꿀벌 개체수 감소 대응, 산불 피해지 생태복원과 산림의 공익적 기능 증진 등을 위해 밀원자원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밀원숲 조성으로 안정적 꿀 생산 기반을 마련하고, 산림자원을 고부가가치 산업 자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