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드림’…“어려울 때 부담 없이 찾아오세요”
그냥드림’…“어려울 때 부담 없이 찾아오세요” 영광군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먹거리와 생필품 지원이 필요한 주민을 돕고,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기 위한 「그냥드림」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그냥드림’은 갑작스러운 실직이나 질병, 소득 감소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 식료품과 생필품을 우선 지원하고, 상담을 통해 필요한 복지서비스까지 연계하는 사업이다. 이용자에게는 쌀, 라면, 통조림 등 먹거리와 생활필수품을…
“즉시 지원” 완주군, 먹거리 안전망 ‘그냥드림’ 개소
“즉시 지원” 완주군, 먹거리 안전망 ‘그냥드림’ 개소 위기가구에 소득‧재산기준없이 식료품·생필품 꾸러미 지원 완주군이 갑작스러운 위기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에게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즉시 지원하는 ‘완주군 그냥드림’ 전용 공간을 삼례읍 완주지역자활센터 1층에 마련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 28일 열린 개소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와 성중기 완주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지역 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해 사업 출범을 함께…
“필요한 시민에게 먼저”…나주시, ‘그냥드림’ 본격 시행
윤병태 나주시장, 노안면행정복지센터 찾아 운영상황 점검 20개 읍면동 ‘그냥드림’ 코너 운영, 주 2~3회 탄력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그냥드림’ 사업을 본격 운영하며 도움이 필요한 시민이 보다 쉽고 편하게 식품과 생필품을 지원받고 복지상담까지 이어질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민생복지 강화에 나섰다. 15일 나주시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의 ‘그냥드림’ 확대 추진에 발맞춰 ‘나주형 그냥드림’ 사업을 운영하는 가운데 윤병태 시장이 지난…
나주시, aT 후원 덴마크산 신선란 취약계층에 전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함께 ‘그냥드림’ 먹거리 지원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함께 식생활 취약계층의 먹거리 기본권 보장을 위한 나눔 실천에 나섰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 1일 시청에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후원한 신선란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강형모기후변화대응처장과 수급대응부장 등 관계자들과 나주시 관계자가 참석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국내…
나주시, 복지 문턱 낮춘 ‘그냥드림’ 9월부터 전 읍면동 시행
별도 신청·소득기준 없이 이용, 면 지역까지 확대해 복지 접근성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별도의 신청이나 소득기준 없이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고 복지상담을 통해 위기가구를 발굴·연계하는 ‘그냥드림’을 20개 읍면동 전체에서 실시하며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오는 9월부터 20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그냥드림’ 사업을 본격…
장수군, ‘그냥드림’ 사업 본격 운영
장수군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군민의 먹거리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해 지난 21일부터 전 군민을 대상으로 ‘그냥드림’ 사업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냥드림’ 사업은 경제적 위기나 갑작스러운 상황으로 먹거리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이 복잡한 신청 절차 없이 필요한 식료품과 생필품을 즉시 지원받을 수 있게 마련된 사업이다. 장수군사회복지협의회가 수행하는 이번 사업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주…
전남도, 위기 도민 생필품 지원 ‘그냥드림’ 효과 톡톡
전라남도는 위기 도민에게 먹거리와 생필품을 신속히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이 시행 7개월 만에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효과가 큰 것으로 분석됨에 따라 9월부터 22개 전 시군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그냥드림’은 갑작스러운 위기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도민에게 복잡한 신청 절차와 소득 증빙 없이 먹거리·생필품 3~5개, 1인당 2만 원 상당을 신속히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용자는 첫 방문 때 본인 확인을 하고 자가진단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