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시구군, 반도체산업 공동성장 협약
전남광주특별시-시구군, 반도체산업 공동성장 협약– 첫 단체장 생상협력간담회서 사업성공·성과 특별시 전역 확산 협력키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9일 무안청사 왕인실에서 민형배 시장과 27개 시·구·군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협력간담회를 열고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지역 현안 공동대응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는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열린 단체장 회의로, 상시 협력체계 구축과 지역 현안 공동 논의의 장으로…
“새만금을 기업투자 활성화 전진기지로 만든다”
– 한성숙 총리, 취임 후 첫 전북 방문, 새만금을 찾아 기업 애로사항 청취 – 현대차 투자를 계기로 피지컬 AI, 로봇산업 육성 및 지원방안 논의 □ 한성숙 국무총리는 7.24일(금) 취임 후 전북 첫 방문지인 새만금을 찾아 새만금 입주기업과 피지컬AI 관련기업 및 전문가, 정부부처 및 전북자치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만금 투자활성화 기업간담회」를 개최하고, 기업애로사항 청취와 새만금…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43일간 활동 마치고 공식 해단… 초대 전남광주특별시 5대 원칙·7대 전략·117개 과제 제시
민선 9기 인수위원회인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가 43일간의 공식 활동을 마치고 20일 해단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가 20일 무안청사 왕인실에서 해단식을 열고, 43일간의 활동 성과와 함께 통합특별시 청사진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하나의 남도, 함께 여는 특별시’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통합특별시 공직자와 시·구·군 간부 공무원, 공공기관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대전환기획위원회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통합특별시 출범의…
민형배 특별시장, 취임 후 첫 시정연설 “압도적 성장, 함께 사는 특별시 만들 것”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3일 통합특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회 통합특별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6년도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13일 무안군 통합특별시의회에서 취임 후 첫 시정연설을 하고 ▲시민주권 ▲성장 ▲균형 ▲기본소득 ▲녹색도시 등 5대 시정 운영방향을 제시했다. 민형배 시장은 이날 “7월 1일 0시 의회가 가장 먼저 문을 열고 통합특별시의 제도적 출발을 선언했다”며…
목포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는 무안…균형발전 위해 반드시 필요
– 서남권 단체장 공동성명 등 무안 주청사 일관된 입장 표명 – 강성휘 시장 “통합의 성공 조건은 균형발전…무안 주청사가 시대적 해답” 목포시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정착과 균형발전을 위해 주청사를 무안에 둬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시는 통합특별시의 행정 기능까지 광주 집중이 심화될 경우 서남권 공동화 현상이 가속화될 수 있다며, 통합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는 무안 주청사 원칙이 반드시…
손훈모 순천시장, NH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행예금 가입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상생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 – 순천시는 손훈모 순천시장이 8일 NH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행예금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입은 전남과 광주의 행정통합 및 초광역 협력 체계 구축을 응원하고, 지역사회의 동반 성장을 위한 기부·공익 금융 문화 확산에 앞장서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NH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행예금’은 예금 판매액의 0.1%를 NH농협은행이 자체 적립해 전남·광주지역의 발전사업, 소외계층…
신안군 관내 도로 SOC 현안 사업 해결 나서…”‘김태성 신안군수’ 민선 9기 첫 공식 일정으로 익산국토청 방문”
신안군(군수 김태성)이 관내 주요 도로 SOC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장기 지연 사업 해소를 위해 빠른 행보에 나섰다. 신안군은 지난 6일 김태성 군수가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을 방문해 백승호 청장과 면담하고, 주민 불편 해소와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오랫동안 공사가 지연되어 주민들이 겪어온 불편을 신속히 해결하고, 지역 경제의 동력이 될 국도 사업들의 추진…
과기정통부, 비수도권 인공지능 중심대학 추가 선정 추진
– 비수도권 소재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중 인공지능 중심대학으로 전환할 8개교 추가 선정 – 대학과 지역산업을 연계하여 지역 인공지능 청년 인재 집중 양성 추진 【관련 국정과제】 22. 초격차 인공지능 선도기술·인재 확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비수도권*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 중 8개교를 인공지능(AI) 중심대학으로 전환하는 계획을 공고**하였다고 밝혔다. * 비수도권 :…
유희태 완주군수, ‘행복경제도시 완주’ 대도약 시동
유희태 완주군수, ‘행복경제도시 완주’ 대도약 시동 수소·실물 인공지능·방산 ‘3대 신성장축’ 육성해 첨단 일류도시 도약 유희태 완주군수가 1일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미래를 향한 비상, 행복경제도시 완주 대도약’을 새로운 군정 비전으로 선포하고, 향후 4년간 완주의 미래 100년을 여는 군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완주군은 민선 8기에 36년 만의 인구 10만 회복과 전북 4대 도시 도약,…
김영록 지사, “통합특별시 균형성장 견인·지방주도 성장 모멘텀”
특히 김영록 지사는 “국가 경쟁력 강화와 균형발전, 지방소멸 위기 극복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잡는 역대 어느 정부도 하지 못했던 과감한 결단”이라며 “이재명 대통령께 전남도민과 함께 뜨겁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글로벌 반도체 시장을 선도하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과감한 투자 결단이 더해졌다”며 “호남의 판을 바꿀 쾌거를 뜨겁게 환영하고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영록 지사는 “전남·광주는 오래전부터…
김산 무안군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민형배 당선인에게 “주청사 무안 확정” 강력 건의
– 남악신도시, 우리 지역 현대사에서 가장 역사적이고 뜻깊은 도시 – 광주는 첨단·교육·문화, 동부권은 신산업 경제, 서부권은 행정 중심으로 균형발전 – “통합이 또 다른 1극 체제가 되어선 안 된다” – 전남 서부권 52만 주민과 공직사회 “과거로의 회귀” 우려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6월 23일 나주 빛가람 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민형배 당선인을 만나 “무안청사(현 전남도청)를 통합특별시의 행정 중심 주청사로…
권익현 부안군수, 새만금개발청장 면담 부안권역 RE100 산단 반영 건의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7일 새만금개발청을 방문해 최근 취임한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을 만나 취임을 축하하고 새만금 부안 주요 현안에 대해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권익현 군수는 새만금 기본계획(MP) 재수립 과정에서 부안권역 RE100 국가첨단산업단지 조성 계획을 반드시 반영해 줄 것을 건의하며 새만금 개발이 특정 지역에 편중되지 않고 균형발전의 원칙 아래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새만금 권역 주변 5개…
전남도, 청책대동회서 통합특별시 정책 제안 듣는다
전라남도는 오는 20일 오후 3시 도청 1층 소공연장에서 전남 청책대동회 ‘바란’ 5차 행사를 열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시·도민의 정책 제안을 듣는다. 행사는 정부 지원금 20조 원 활용 방안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미래 전략을 공유하고, 시민참여형 정책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위원 전남도 경제부지사가 주재하는 이날 행사에는 ‘20조 시민공동체 포럼’ 위원과 시·도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민간…
임실군『2026 전북특별자치도 도시재생 상생 포럼』개최
임실군은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오수창의키움공작소 공연장과 오수지구 일원에서 「2026 전북특별자치도 도시재생 상생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국내외 도시재생 우수사례와 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전북특별자치도와 임실군의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시재생 전문가와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 첫날에는 임실군 도시재생 추진현황 및 주요 과제 발표를 시작으로 국내외…
무안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는 무안으로!”
– 통합의 출발, 균형의 선택 “주청사 무안” – 균형발전·행정효율성·상생 실현을 위한 최적지 “주청사 무안” – 민·관 합동 대책위원회 11일 공식 출범, 본격 활동 개시 무안군은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가 반드시 전남도청 소재지인 무안군으로 확정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수도권 1극 체제를 극복하고 ‘5극 3특’ 체제의 국가균형발전을 목표로 추진되는 이번 통합의 취지와 달리, 대도시 중심의…
국민연금공단, ‘2026 혁신도시 상생 대상’ 수상
– 전국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96개 사 중 지역발전 기여도 1위 –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은 혁신도시정책연구원과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가 주관한 ‘2026년 혁신도시 상생 평가’에서 이전 공공기관 부문 ‘혁신도시 상생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혁신도시 상생 평가’는 이전 공공기관 95곳과 배후 광역·기초 지방정부 20곳을 대상으로 각종 통계와 빅데이터 기반의 정성·정량 분석과 전문가 평가 등 다차원 혼합평가 방식을…
전주 금융 중심도시…대통령 균형발전 의지에 전북 제3 금융중심지 부상
전북특별자치도는 이재명 대통령이 새만금 개발과 더불어 전주 금융중심도시 조성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소외 지역 균형발전을 향한 의지를 재확인한 데 대해 도민과 함께 환영의 뜻을 표명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지방 주도 성장과 균형발전 정책을 언급하며 “전주를 금융 중심도시라고 옛날에 말은 했는데 거의 안 하지 않았나”라고 지적했다. 이어 “기업이나 금융기관들이 전주에 많이 들어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