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한국노총 군산시지부와 정책간담회 개최
군산시는 24일 한국노총 군산시지부와 함께 지역 노동현안을 논의하고 노·정이 상생하는 노동정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026년 노·정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노동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노동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재준 군산시장과 고진곤 한국노총 군산시지부 의장을 비롯해 한국노총 소속 노동조합 위원장과 노조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논의사항은 ▲노사 상생 및…
2026 대중문화예술기획업 이러닝 콘텐츠 개발 위탁용역 선정결과 공지
[공고 제2026-0897호] 2026 대중문화예술기획업 이러닝 콘텐츠 개발 위탁용역 선정결과 공지 「2026 대중문화예술기획업 이러닝 콘텐츠 개발」위탁용역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아래와 같이 최종 결과를 공지합니다. 사업개요 ㅇ 추진목적 :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운영에 필요한 이러닝 콘텐츠 개발을 통해 대중문화예술산업의 공정한 영업질서 및 대중문화예술인 권익보호 강화 ㅇ 진행경과 – 입찰공고 :…
전북자치도, 시민사회와 손잡고 청렴·공익신고 협력 강화
전북자치도, 시민사회와 손잡고 청렴·공익신고 협력 강화 이미지(2) 전북자치도, 시민사회와 손잡고 청렴·공익신고 협력 강화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12일 도청에서 사단법인 공직공익비리신고 전국시민운동연합(이하 공신연)과 간담회를 갖고, 청렴문화 확산과 공익신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시민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공익신고 활성화와 도민 권익보호, 투명한 행정문화 조성을 위한 민·관 청렴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양식업 현장, 이주노동자와 함께 지속가능한 일터로
– 노동부, 양식업계·자치단체·관계부처와 이주노동자 권익보호를 위한 간담회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7월 30일 광주정부합동청사에서 김영훈 장관 주재로 「이주노동자 권익보호를 위한 수산·양식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수산·양식업 분야 이주노동자의 권익보호와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업계 의견을 청취하고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협조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김·굴 등 양식업협회와 양식업 사업주, 수협, 자치단체 및…
광산구, 이동노동자 맞춤형 세무교육 첫 도입
현장 의견 반영한 실무교육 마련…쉼터 운영 등 노동복지 지원 확대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개인사업자인 이동노동자들의 세무 관련 어려움을 덜기 위해 맞춤형 세무교육을 올해 처음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광주 광산구 이동노동자 권익보호를 위한 지원 조례’에 따른 이동노동자 권익 보호 지원사업 중 하나다. 세무교육은 개인사업자인 이동노동자들이 세무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마련했다. 세무 실무 역량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심판위원 모집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시민의 권익을 공정하게 보호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행정심판위원회 위촉위원을 오는 27일까지 공개모집한다. 행정심판위원회는 행정청의 위법‧부당한 처분이나 부작위에 따른 권익 침해를 받은 시민의 사건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심리·의결하는 준사법적 권익구제기구다. 행정의 적법성과 국민 권익 보호를 위한 핵심 역할을 한다. 공모는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구성되는 행정심판위원회를 전문성과 공정성을 갖춘 인재 중심으로 구성하기…
돌봄의 가치를 높이다… 전북자치도, 장기요양요원 역량강화 교육 개최
전북특별자치도가 7일 도청 공연장에서 도내 장기요양요원의 전문성 향상과 권익 보호를 위한 ‘장기요양요원 역량강화 및 성장&쉼’ 행사를 개최했다. 전북특별자치도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장기요양요원의 전문성 향상과 권익 보호를 지원하고, 돌봄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과 현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전북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장, 장기요양 관련 협회 관계자와 장기요양요원 및 돌봄종사자 등…